창조의 신비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은 진화론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 호기심이 많았던 저는 우연히 수박씨를 연구한 적이 있습니다. 그 작은 수박씨가 어떻게 그렇게 큰 수박이 되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책을 보고 선생님을 찾아가고 수많은 자료를 찾아본 결과 수박씨는 자기 질량의 20만 배나 무거운 벽을 뚫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단지 수박씨 하나일 뿐인데, 그 수박씨가 넝쿨이 되고 넝쿨에서 다시 붉은 과육이 맺히면 생명이 담긴 씨앗이 생기고 하얀 껍질이 생기고 검은 줄무늬가 생기는지….
나는 관찰은 할 수 있지만 왜인지는 설명을 할 수 없었습니다. 작은 수박씨 하나조차도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저는 진화론을 믿지 않습니다.”
과학의 발전은 많은 것을 밝혀내고 많은 것을 이루어냈지만 근원 그 자체를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경은 어느 시대에나 동일하며 유일한 구원의 방법입니다.
넓은 세상에 가득한 주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느끼며 살아계신 주님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인간의 부족함을 통해 주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날 위해 모든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