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1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 

 

슬픔이 쌓인다는 말이 옳은 표현일까요. 정치 표류와 극한 대립, 경제 불안, 나라를 둘러싼 국제 질서의 혼란, 증오와 대립·차별 등의 사회적 분위기,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 그리고 소리뿐인 정의 등이 겹치고 있습니다. 슬픔이 쌓인다는 표현이 옳다면 지금 우리 현실이 그런 것 같습니다. 더욱이 한국교회 현실을 보면 슬픔이 고통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 이제 어떻게 합니까.” 이 질문이 제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나오곤 합니다. 저 또한 모자란 게 많아 늘 두려움만 가득하고 그저 넋을 잃고 상황을 바라볼 뿐입니다. 그 나약함이 저를 포로로 잡습니다. 그래서 슬픔이 쌓여 갑니다. 문득 연로하신 할아버지께서 자주 부르셨던 찬송이 기억납니다.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주소서.” 우리가 모두 불러야 할 노래를 할아버지께서 부르셨나 봅니다. 광복을 선물하신 하나님 앞에 오늘 우리가 있는 주소는 어디일까 생각하다 보니 제 할아버지께서 부르셨던 그 찬양이 가슴을 가득 채웁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불러야 할 찬양이 아닐까요.


  1. 기적의 재료

    Read More
  2. 인생을 움직일 열쇠

    Read More
  3. 고독의 중요성

    Read More
  4. 끝까지 수고하라

    Read More
  5. 도전의 DNA

    Read More
  6. 전도자를 인도하는 하나님의 손길

    Read More
  7. 유일한 사랑

    Read More
  8. 마지막 목적

    Read More
  9. 중요한 마음

    Read More
  10. 산삼을 만드는 것

    Read More
  11. 목표의 5가지 법칙

    Read More
  12. 비행기를 믿는 사람들

    Read More
  13. 열정의 크기

    Read More
  14. 모두를 변화시키는 복음

    Read More
  15. 시간보다 중요한 것

    Read More
  16. 한 가지 차이

    Read More
  17. 생명을 얻을 사람들

    Read More
  18. 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

    Read More
  19. 기도 응답의 비결

    Read More
  20. 게으름에서 벗어나세요

    Read More
  21. 참된 자유인

    Read More
  22. 메뚜기와 밥

    Read More
  23. 항해인가 표류인가

    Read More
  24. 낯선 땅에서 들은 그 찬양

    Read More
  25. 큰일을 하며 삽시다

    Read More
  26. 새벽을 깨우라

    Read More
  27. 성도의 본분

    Read More
  28. 마음을 아는 이유

    Read More
  29. 창조의 신비

    Read More
  30. 아버지의 손

    Read More
  31. 왼손이 모르게

    Read More
  32.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Read More
  33. 정상의 가치

    Read More
  34. 희망이 존재하는 곳

    Read More
  35. 다섯 번의 죽음

    Read More
  36. 완벽한 본

    Read More
  37. 먼저 베풀라

    Read More
  38. 두 가지 실천

    Read More
  39. 백문일답=예수그리스도

    Read More
  40. 모두를 위한 복음

    Read More
  41. 성공을 만드는 습관

    Read More
  42. 보다 귀한 헌신

    Read More
  43. 포기하지 않으면

    Read More
  44. 사랑에 집중하라

    Read More
  45. 어떻게 쓸 것인가

    Read More
  46. 강아지와 사랑

    Read More
  47. 편견의 진실

    Read More
  48. 선행과 행복

    Read More
  49. 회복의 주님

    Read More
  50. 지지와 연대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880점
2위 예배자 50708점
3위 엔돌핀 38445점
4위 로이 3483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7 / 21
어제ㅤ
125 / 481
전체ㅤ
411,211 / 1,54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