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중요성
르네상스 시대 천재 중에서도 가장 거장으로 인정받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술가는 고독을 즐겨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능력의 절반밖에 쓸 수가 없다. 진정한 자신은 혼자 있을 때 발견할 수 있다.”
호주에서 한때 ‘걷기 여행’의 열기가 뜨거웠던 적이 있습니다.
호주의 한 부족은 정기적으로 자연을 걷다가 돌아오는 풍습이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여행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큰 감동을 받아 만든 프로그램인데 관광상품으로 알려질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어느 철학자는 “모든 위대한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고 말했고,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좋은 약보다는 좋은 음식이 낫고, 좋은 음식보다는 걷기가 몸에 더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가 헨리 소로우는 홀로 거리를 걷고 있을 때만 사람은 온전히 생각할 수 있기에 모든 사람은 걷기를 하루 일과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온전히 주 하나님께 집중하기 원할 때 예수님도 광야로, 산으로, 홀로 떠나셨습니다.
세상 속의 내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한 나를 찾을 수 있는 고독의 시간을 찾으십시오. 아멘!!
주님! 고요한 가운데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말씀을 경건히 묵상할 수 있는 산책이나 경건의 시간을 정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