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인 이야기
한 시골에서 초등학교만 졸업한 후 작은 공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집안이 가난해 하고 싶은 공부도 못하고 공장에서 일하는 자신의 신세가 원망스러워 거리에 쭈그려 앉아 울고 있었는데 소년의 사정을 알게 된 한 아저씨가 옛날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중국의 기창이란 사람은 대단한 명궁이었단다. 이 사람은 아내가 베틀을 짤 때 수없이 움직이는 실을 보면서도 눈을 깜박이지 않는 훈련을 2년 동안 했고, 뛰어다니는 말꼬리에 작은 실을 묶어 눈으로 좇는 훈련을 3년이나 했다고 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쓸데없는 이 일이 기창을 시대의 명궁으로 만든 훈련법이었다. 지금은 작은 일 같아도 열심히 정진하다 보면 반드시 시대에 이름을 날릴 장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저씨의 이야기는 소년에게 큰 힘이 됐습니다.
소년은 그 이야기를 들은 뒤로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기술을 배워 자동차에 들어가는 수백 가지 부품을 개발했고, ‘혼다’라는 자동차 회사를 세워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궈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어떤 교훈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킬 힘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꿈을 이루어주는 생명과 구원인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에 더 적용하여 비전을 이루십시오. 아멘!!
주님! 능력의 말씀으로 내 삶을 변화시켜 주소서.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처럼 변화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