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85장,클레르보의 성 버나드, [하나님의 사랑]에서 사랑의 4단계
1.(가장낮은)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것
2.나를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3.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게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 No)
4.하나님을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만큼, 그 사랑을 받고 있는 나를 사랑하는 것… 이것이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이라고 이야기 한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한 사람,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루터와 청교도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베르나르의 대표작품!
예수여 당신을 생각만 해도
달콤함으로 나의 가슴이 가득하나이다.
그러나 더욱 달콤한 것은 당신의 얼굴을 보는 일
당신의 임재 안에 안식하는 일입니다.
목소리로 노래할 수 없고, 마음으로 말할 수 없고
기억으로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복되신 이름보다 더 달콤한 것을,
오 인류의 구주시여!
오, 회개하는 모든 심령의 소망이여
오, 모든 온유한 자들의 기쁨이여
타락한 자에게 당신은 얼마나 자비하십니까!
구하는 자에게 얼마나 선하십니까!
-베르나르 (찬송가 85장)
나는 베르나르를 모든 수도사 중에서 가장 경건한 사람으로 생각하며 누구보다도, 심지어 성 도미닉보다도 그를 좋아한다. 그만이 교부라 일컬음 받을 수 있고, 열심히 연구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나는 베르나르를 모든 작가들 중에서 그리스도를 가장 매력적으로 설교한 사람으로 사랑한다. 그가 그리스도를 설교한 것은 무엇이든지 따르며, 그가 그리스도께 기도한 믿음 안에서 나도 그리스도께 기도한다
-마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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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악보 - 구주를 생각만 해도(찬송가 85장) (예배자.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