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열 때 보이는 것
이스라엘의 랍비 벤 엘리에제르는 가는 곳마다 사랑과 선행을 실천해 ‘선한 이름의 주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하루는 그가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진리는 어디에나 있는 것이다. 세상의 어디에나 진리가 있기에 우리는 그것들을 발견할 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경건하게 살아야 한다.”
이 가르침을 받은 한 제자가 물었습니다.
“진리가 그렇게 흔하다면 길바닥의 돌멩이와 같이 흔한 것일 텐데 발견한 사람들은 왜 이리 적습니까?”
랍비가 대답했습니다.
“네 말이 맞다. 그러나 길가의 돌멩이도 주우려면 허리를 숙여야 하는 법이지. 정말로 진리를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허리를 숙이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 거란다.”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은혜는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아니고서는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 은혜를 위해 우리는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말로만 은혜를 구하는 속이는 삶을 살아가지 말고 세상에 충만한 주님의 진리를 믿으며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이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오늘 나의 삶에 임하는 주님의 감동을 느끼도록 노력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