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단하지 말아라

by 예배자 posted Nov 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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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단하지 말아라

 
미국의 버니 라칙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소중한 아들 데이비드가 뇌성마비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의사들은 데이비드가 앞으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할 확률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버니는 포기하지 않고 수소문을 해 시카고에 있는 세계 최고의 뇌성마비 전문가의 병원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약이 2년이나 밀려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취소된 진찰이 있는지 매주 전화를 해 2달 만에 진료를 받게 됐습니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버니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뇌성마비가 확실합니다. 지난번 병원에서 들었던 대로 말도 못 하고 걷지도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서 치료해보겠습니다.”
의사는 데이비드를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치료했습니다.
이후 데이비드는 말도 문제없이 하고, 몸도 평범하게 움직일 수 있는 건장한 청년이 됐고 직장생활을 하며 평범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의사가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데이비드의 삶에 기적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섣부른 판단으로 전도를 포기하지 말고 기회가 닿는 대로 최선을 다해 충성하십시오. 아멘!!
주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고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늘 전도지를 가지고 다니며 어디서든 전도할 준비를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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