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섬김과 친절함에 따라오는 헌금

 

 

『20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어느 토요일 오후 남루한 옷차림의 노부부가 방송사를 찾아왔다.

그분들은 극동방송을 구경하고 싶다고 했다. 당직 직원이 정성을 다해 안내하고 따뜻한 차까지 대접해 드렸다. ‘청취자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대접하라’는 가르침이 직원들 마음에 있었기 때문이다. 방송사 구경을 마친 후 노부부는 직원에게 감사해하며 봉투를 하나 내밀며 말했다.

“저희는 강화도 근방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 다른 방송사를 구경하고 싶어 찾아갔는데 정문에서 수위에게 문전박대를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려는데, 왠지 이렇게 그냥 돌아가기가 섭섭해서 극동방송이나 들러보자 하고 발길을 돌렸지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봉투는 아침에 찾아갔던 방송국을 도우려고 준비한 것인데, 지금 극동방송에 헌금하기로 했습니다.”

봉투 안에는 2천만 원이라는 거액이 들어 있었다. 지금도 큰돈이지만 그때는 더 엄청 큰돈이다. 나중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분들은  김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장로님 부부였다.

따뜻한 전화 응대에 감사하다며 헌금하시는 분들, 헌신적인 봉사에 감동했다고 후원하시는 분들, 극동방송에는 이런 아름다운 사연들이 참 많다. 오늘도 우리는 작은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의 큰 은혜를 누리고 있다.』 - 김장환 목사 3E인생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필요는 넉넉히 채워집니다. 헌신할 때 채워지는 하나님의 섭리를 기억하며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게 하소서.

항상 남을 배려하는 겸손함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691 할 수 있어
690 그럼에도 감사하라
689 축복의 인생
688 가장 확실한 피드백
687 답을 찾으라
686 믿음으로 행동하라
685 달을 향한 꿈
684 미루지 말아야 할 일
683 할머니의 신발
682 어떤 사람인가
681 복음을 일깨워라
680 명의의 비결
679 관계의 한계
678 리더의 덕목
677 기초의 중요성
676 눈을 열 때 보이는 것
675 인간관계의 비밀
674 속단하지 말아라
673 친절이 만든 행운
» 섬김과 친절함에 따라오는 헌금
671 교회의 우상
670 불필요한 것을 버리라
669 청년이 모이는 교회
668 가치관의 차이
667 감사하고 감사하라
666 생명의 무게
665 지금 시작하는 법
664 노력하는 2등
663 무엇을 구하는가
662 지혜롭게 착하라
661 카타콤의 비문
660 선행의 씨앗
659 은혜를 베푼 이유
658 조지 뮬러의 묵상
657 성령의 꽃
656 남아있던 성경
655 7살의 이력서
654 항상 함께하신다
653 사랑이 변화시킨다
652 기도의 사람들
651 군사력이 아니라 순종의 싸움
650 오늘도 수금을 켜야 한다
649 영웅만큼 소중한 사람
648 20대 여러분 감사합니다
647 나를 본받으십시오
646 용서의 능력
645 고난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의 임재
644 구하는 것이 믿음이다
643 아침 달
642 깨어있는 사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1 / 32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00 / 1,54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