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필요한 용기
신16:20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농구가 처음 탄생했을 때는 모든 선수들이 가만히 서서 양손을 사용해 슛을 던졌습니다.
이런 자세를 ‘세트(Set) 슛’이라고 했는데 당시 농구 코치들은 이 자세가 가장 효율적인 슛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농구선수 안젤로 루이세티는 오히려 한 손으로 점프하며 슛을 하면 수비도 피하면서 슛 성공률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아 처음에는 오히려 기존의 자세보다 성공률이 낮았고, 안젤로의 자세를 본 다른 코치들은 ‘쓰레기 폼’이라고 폄하 했습니다.
모든 코치들이 안젤로의 슛 자세를 비판할 때 안젤로의 전담 코치는 “가능성이 보이니 계속해서 연습하라”고 독려했습니다. 그 결과 안젤로는 당시의 어떤 선수들보다 뛰어난 슈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안젤로가 만든 자세가 슛의 기본자세가 됐고, 이 자세로 인해 농구가 훨씬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주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듯이 그 주님으로 인해 변화된 나를 세상에 드러내는 일을 두려워 마십시오.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날마다 주님의 은혜로 더 향상된 삶을 살게 인도하소서.
변화에 필요한 용기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