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자유게시판
조회 수 251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신도 산을 옮길 수 있다. - 케네스 헤이긴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나는 그것을 믿으며, 그것은 그대로 되리라!
나는 결코 응답받지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 비결은 언제나 마가복음 11장 23절에 의지하여 굳게 서는 데 있습니다. 나는 늘 말씀에 확고히 서서 내가 믿은 바를 말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 믿음을 지금 밖으로 쏟아 놓으십시오. 머리로는 의심할지라도 마음으로 믿는다면 말하십시오. 말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당신의 인생에 있는 산도 옮겨집니다.

1. 모든 믿는 자에게는 믿음이 있다.
2. 믿음은 자란다.
3. 진정한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것이다.
4. 용서하고 사랑 안에서 행하라
5. 믿음은 밖으로 쏟아 놓아야 한다.
6. 재정 문제를 위해 믿는 바를 말하라
7.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산을 옮기는 믿음을 사용할 수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막 11:22-25)

1. 모든 믿는 자에게는 믿음이 있다

-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모든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의 어떤 분량'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이란 마음(heart)으로 믿어 그 믿는 바를 입으로 시인하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종류의 믿음이 있을 때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을 제외한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이 말한 것이 그대로 될 줄로 믿으셨고, 그분이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송유하신 종류의 믿음입니다.
- 믿음을 간구하지 말라
- 예수님이 마가복음 11장에서 말씀하신 믿음은 하나님께서 소유하신 것과 같은 종류의 믿음이고, 이 믿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있습니다. 당신은 그 믿음을 얻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위해 간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금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인가 더 잘 하려고 안간힘을 쓰거나 착한 일을 하겠다고 약속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당신 안에 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 12:3)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 당신이 가진 믿음을 사용하라
-"믿음이 없는 신자가 있을 수 있나요? 어떻게 믿음이 없이 신자가 될 수 있죠? 저는 자매님이 믿음을 갖도록 기도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자매님은 이미 믿음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지요. 자매님이 갖고 계신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라
-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믿음이 없는지에 대해서만 계속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첩경인데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나는 믿음이 없어"라고 말하는 순간, "하나님, 하나님은 거짓말쟁이에요"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 한 여인이 내게 "그렇지만 저는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아요"라고 했을 때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이나 하니님 둘 중 한 쪽은 거짓말쟁이겠군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다고 말씀하셨으니 말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을 위해 일하시도록 한단 말입니까?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롬 10:8)

- 하나님의 말씀을 곧 믿음의 말씀이라고 한 것을 주목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음을 세워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에 열려 있는 사람들 마음에 믿음을 심어 줍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롬 10:13-14)

- 듣지 않고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믿음이 생기는 방법입니다. 바로 들음에 의해서! 그러면 무엇을 듣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 성경이 성경을 해석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이 말하려고 하는 것이 단지 그 구절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성경 구절에 의해서도 증거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 수도 없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도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기억해 보십시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 11:6)라고 했고,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 5:7)고 기록되어 있잖아요. 여기서 그리스도인이 행한다는 것은 곧 믿음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신자가 이 지상에서 하는 싸움은 믿음의 싸움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으니 믿음이 없이는 영적인 싸움도 할 수 없지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딤전 6:12)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의심하는 분위기, 곧 긍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분위기에서 하나님께 어떤 것을 받으려는 것처럼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 당신은 당신의 의견을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것에 대해 당신이 생각하는 바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느냐가 중요합니다. 당신은 매순간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 말씀에 따르라
- 흔히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동일한 경험을 갖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과 같은 경험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사실에 유념하기 바랍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복과 유익뿐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옵니다! 믿음은 사실에 기초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사실 말입니다. 반면 불신은 이론에 기초합니다. 성도들이 이론을 너무 많이 듣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교회들에 불신이 만연하는 것입니다.
- 사람들을 강하게 하고 그 발 밑에 기초를 놓아주는 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입니다.
- 사람들이 시험과 유혹과 고난의 길을 걷고 있을 때, 시험의 한가운데 서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를 주십시오. 하나님은 그 가운데 계십니다. 말씀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들에게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는 말씀을 읽어주십시오. 그 말씀은 그들에게 믿음을 주어 확신과 안정을 줄 것입니다.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고후4:13)

"나는 믿는 자다! 나는 의심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하나님이 소유하신 믿음과 같은 종류의 믿음을 가졌고,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실 때 사용하셨던 믿음을 가지고 있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나는 이미 소유하고 있다!"
--> 큰소리로 이렇게 외치길 바랍니다. 이 사실이 당신의 영에 새겨질 때까지 반복해서 외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 영<spirit>에 새겨져 마음<heart>에 이르게 되면, 그것은 여러분의 일생을 변화시킵니다.

2. 믿음은 자란다

-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믿음을 성경에 나오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다루고 있습니다(마 25:25). 그들은 자신의 믿음을 그저 손수건에 곱게 싸놓을 뿐입니다. 믿음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분량을 어떻게 다루느냐는 철저히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그것은 이 믿음의 분량이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을 자라게 하는 사람은 당신이지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 믿음의 분량은 두 가지를 통해서 자라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먹이는 것과 운동시키는 것 또는 실제적으로 실습시키는 것을 통해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 4:4)

-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위해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또 그 믿음을 운동(실습)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믿음의 근육은 뻣뻣해지고 맙니다. 그 믿음이 당신 삶에서 산을 옮길 수 있을 정도로 역사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과 마음(중심)에 확신과 안정과 믿음을 세워줍니다. 그 다음에 당신이 할 일은 그 믿음을 사용하여 단련시키는 일입니다.
- 믿음에는 분량이 있다
-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믿음의 분량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는 것은 철저히 당신에게 달린 문제입니다.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19)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롬 4:20)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약 2:5)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 2:22)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딤전 1:5)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딤전 1:19)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 93세 때, 뮬러는 일기에 이렇게 썼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그것을 공급하실 것을 처음으로 믿었을 때 (다른 말로, 그의 믿음의 분량을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1달러를 구하기 위해 나의 모든 믿음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나 매일 그런 식으로 나의 믿음을 양육하고 단련(실행)하여 50년이 지난 지금에는, 50년 전 1달러를 구했던 것처럼 아주 쉽게 백만 달러를 믿음으로 구할 수 있다"
- 뮬러 목사는 "나는 성경 말씀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매일 성경 말씀을 먹음으로써 하루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침을 먹기 전, 즉 그의 육체를 보양하기 전에 자신의 영(his spirit man)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였습니다.
- 만약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 간단한 스낵으로 식사를 때운다면 우리 몸은 극도로 약해질 것입니다. 그와 똑같은 논리가 우리의 영적 속사람에도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음의 음식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믿음을 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신에게 이미 주신 믿음이 자라는 방법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그 문제에 이미 응답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응답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이 어떻게 오는지 이미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롬10:17)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 끝없이 계속 커가는 믿음(ever-increasing faith)
- 당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출발하라
- 사다리를 꼭대기부터 오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다리를 오를 때는 누그든 맨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분량 이상을 믿으려 한다는 것, 그것이 이유입니다.
-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 많이 양육받고 그의 믿음을 단련했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보다 그에게 믿음을 더 많이 선물로 주셨다는 사실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달리 이해해야합니다. 말씀으로 양육받고 자기 믿음을 단련한 사람도 출발 때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믿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믿음을 양육받고 꾸준히 단련해 왔기 때문에, 그이 믿음은 날로 성숙해졌습니다. 자연히 그는 하나님을 더욱 잘 믿게 된 것입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뮬러의 믿음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93세에야 그 자리에 도달했던 것입니다. 뮬러는 맨 밑바닥에서 출발했습니다. 즉 1달러에서 시작하여 백만 달러에 이를 때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했던 것입니다.
- 실패하는 사람들은 믿음이 전파될 때 그서을 듣고는 사다리 반쯤 되는 지점에서 엉거주춤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직 들의 믿음이 그 곳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 믿음은 역사할 리 없습니다. 역사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믿음이 그만큼 자라나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먼저 양육되어야 하고 단련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작업에는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 그러므로 당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당신이 선 자리에서 믿음을 양육하고 단련한다면 믿음은 점점 자랄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당신은 하나님을 점점 더 잘 믿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난 후, 과거에는 믿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일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의 당신으로서는 아무리 상상하려고 애써 봐도 믿기지 않는 그런 일들을 당신은 믿게 될 것입니다. 그날에 이르러 당신은 그런 큰일에 대해서도 예전에 작은 일을 구할 때 쉽게 품을 수 있었던 믿음으로 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당신의 믿음은 끝없이 자라나 마침내 산을 옮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당신이 합심할 수 있는 어떤 일을 발견하라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 18:19)

- 믿음대로 될지어다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

- 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처럼 좀더 자주 합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심하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합심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합심하지 못할 때는 적어도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와 상관없이 우리는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 믿음의 생활을 충실하게 발전시키라
- 우리가 어떤 태도로 인생을 대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상당한 차이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긍정적 태도를 가지고 믿음의 스위치를 켜놓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당신이 서 있는 믿음의 자리에서 믿음을 단련(실행)시키십시오. 당신의 믿음은 점점 자라서 산을 옮기는 믿음이 될 것입니다!

3. 진정한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것이다

- 믿음이란 마음(heart)으로 믿는 것이지 머리(head)로 믿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the hidden man of the heart)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 3:4)

- 속사람 즉 마음의 숨은 사람은 영적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

- 겉사람은 육체를 말합니다.
-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시죠. 나는 40년 동안 앓아 본 적이 없어요. 어느날 성경에서 예수님이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마 10:30, 눅 12:7)라고 하신 말씀을 읽었어요. 예수님은 우리 머리털이 몇 개인지 아신다는 말씀이죠. 몇 년 전부터 나는 그 구절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하나님, 하나님은 내 머리털이 몇 개나 되는지 알고 계시죠?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내 머리털을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라고 말했죠." 그 후로 그는 아흔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온전한 머리숱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벧전 3:10)

-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Abraham-kind of faith)은 보이는 것에도 불구하고, 환경에도 불구하고 믿는 것입니다. 이 아브라함 같은 믿음은 마음으로부터 믿는 믿음입니다.
-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혼을 가진 존재이며 그 혼은 몸을 거처로 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육체적인 몸(physical body)을 통해서 물질 세계와 접하고 있으며 영(spirit)을 통해서 영적인 세계와 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인 세계는 우리의 혼(soul)을 통하여 접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는 세 가지 차원의 세계가 있습니다. 즉 육체적(physical), 정신적(mental), 영적(spiritual) 세계입니다.
-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믿음은 마음 혹은 영, 즉 속사람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믿음에 도움이 됩니다. 믿음은 지적 혹은 육적 감각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heart)으로부터 옵니다.
- 이것을 마음에 새겨 잊지 마십시오. "믿음이란 마음으로 믿으면 머리로 의심할지라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 예수님은 단 한번도 "너희는 머리에 의심치 말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막 11:23)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 3:5)

- '명철'이란 정신적 과정(mental processes)입니다. 자신에게 속한 인간의 생각입니다. 이 말씀은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생각이나 네 지혜를 믿지 말라'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믿음을 감정 속에 두지 말고 말씀 속에 두라
- 우리가 느끼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시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 외에 그 어떤 것도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의 감정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음을 감정 속에 둔다면 우리는 백발백중 실패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 "당신 스스로 당신을 용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이미 용서하셨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신 것이겠지요. 남편에게 용서를 구했을 때 그가 용서했지요? 설마 남편이 당신에게 거짓말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물론이에요. 남편이 거짓말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보다 구원받지도 못한 남편을 훨씬 더 믿고 있는 것이군요. 하나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거시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말한 것을 제가 한번 요약해 볼까요? 당신은 결국 제게 하나님은 거짓말쟁이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보다는 자신의 느낌이 믿을 만하다고 말씀하신거죠. 왜냐하면 당신의 느낌은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용서했다고 말씀하시니까요. 당신은 자신의 느낌은 믿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 성경적인 기도가 역사한다
- 우리의 믿음은 느낌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 말씀 속에 확고히 서 있어야 합니다.
- 진정 성경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그들은 항상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 나는 부정적인 생각들과 싸워야 했습니다. 나는 "내가 치유받았음을 마음으로 믿는다"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내 머리는 계속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아..."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내 생각들과 싸우는 것이 정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의심할지라도 마음으로 믿으면 그 믿음은 역사합니다. 성경의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복되도다(요 20:29)

-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심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롬 4:17)

- 주의해서 보십시오. 하나님은 "내가 너를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할것이다(going to make)" 하지 않으시고 "내가 너를 열국의 아비로 만들었다(have made)"고 말씀하셨습니다. (창 17:5)
- 믿음은 현재형이다
- 믿음은 언제나 현재 시제입니다. 늘 미래에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그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 "저는 언젠가 성령 세계를 받으려고 해요" "저는 치유받게 되리라고 믿어요" "저는 언젠가 구원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당신은 그것을 '믿는것(believing)'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믿는 것'에 해당될 수 없습니다. 그저 '희망(hope)'이라고 불릴 수 있을 뿐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 이 말씀은 "지금 믿음은...(Now faith is...:NIV 성경)"으로 시작됩니다. '지금'이 아니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지금' 믿는 것을 말합니다. 믿음은 현재형입니다.
- 아브라함은 말씀대로 믿었습니다. 그는 그가 볼수 있는 것을 믿은 것도 아니고 그가 느낄 수 있었던 것 또는 그가 육의 감각으로 지각할 수 있는 것을 믿은 것도 아닙니다. 그는 그의 이성이 말하는 것을 믿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믿었습니다.
- 믿음은 이처럼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십니다. 그 믿음이 바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고후 5:7)

- 나는 내가 있는 상황에서 나의 믿음과는 정반대 되는 상황을 바라보며 정말 이 상황에 대한 대답을 모르겠다고 했지만 과감히 내 마음은 "나는 말씀대로 믿는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내 느낌은 "여기엔 해답이 없어"라고 했지만 내 눈은 "넌 정말 해답이 없어"라고 말했지만 내 마음은 "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대로 믿는다. 기록된 대로 나는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보는 것에 의해 혹은 느끼는 것에 의해 요동하지 않고 내 믿음에 의해 서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나 많은 차이를 낳는지 모릅니다.
- 나는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와 기름 부음의 기도를 믿습니다. 성령에 의해 치유받는 것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그분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시기 때문에(고전 12:11) 그 여러 가지 방법은 모월 모일 모시에 모 사람에게 나타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을 과감히 믿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역사하십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

- 당신이 만약 하나님의 치유를 믿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미래에 믿겠다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나는 이미 나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에 집착하고 하나님 말씀을 지속적으로 묵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 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입니다. 믿음도 '지금'입니다. "지금 믿음은(Now the faith is)"(히브리서 11:1)
- "나는 보지 못한 것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물론이죠."
"당신은 뇌를 보셨습니까?"
"그건 다른 일이죠."
"뭐가 다르다는 거죠? 난 당신이 볼 수 없는 것은 믿지 않겠다고 한 줄로 아는데요."
- 아브라함은 "하신 말씀대로"(롬 4:18) 믿었습니다. 도마처럼 (요 20:25-29) 보고나서야 믿게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지적인 머리로부터의 믿음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의 믿음인 것입니다.
- 하나님은 '믿음의 하나님'이시오, 우리는 믿음의 하나님의 '믿음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분이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거에요."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없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마귀의 자식은 마귀처럼 행동하고 하나님의 자식은 하나님처럼 행동하는 것 아닌가요?"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 확신하였으니(롬 4:20-21)

- 그는 믿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믿음의 유익을 즐기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감각 혹은 자신의 느낌에 의지하여 성경이 말하는 것과 달리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 우리의 믿음은 감정에 그 기초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그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입니다. 그것은 또한 당신이 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당신의 영을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하는지 설명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오게 되는 진정한 믿음은 우리를 위한 결과를 산출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믿음은 마음으로부터 믿는 것을 뜻합니다.

4. 용서하고 사랑 안에서 행하라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구에게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막 11:25)

- 당신이 만약 용서하지 않는다면 믿음은 역사할 수 없다
- 만약 당신에게 용서하지 않는 영이나 용서하지 않는 태도가 있다면 믿음은 역사하지 않을 것이며 기도 또한 응답될 수 없습니다.
- 나는 절대로 다른 사람을 대적하는 생각 품기를 거절하며, 누군가에 대해 나쁜 생각을 품는 것도 거절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하든, 그들이 내게 뭐라 말하든 나느 그것이 내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그것은 내 믿음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정말로 즉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죠. 만약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거나 화나게 했다면 그들은 반드시 회개하고 꼭 용서를 구하죠. 진심으로 말이에요.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5)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롬 5:5)
- "자매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자매를 주장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다만 자매님은 자매님의 이성 또는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뒀던 것이죠. 문제가 있는 곳은 바로 생각이나 머리입니다. 당신은 마음으로 어떤 사람을 사랑할 수 있죠? 그런데 당신의 생각이 당신을 지배하도록 했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 것입니다. 이제 마음이 당신을 지배하도록 하세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말입니다."
- 산을 옮기는 믿음은 사랑에 의해 역사한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출 23:25-26)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3:34)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 13:3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일 3:14)

- "사탄아, 이제 너는 내 아이를 건드릴 수 없다. 나는 사랑 안에서 행하고 있으며 하나님 말씀으로 그것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사랑이라는 계명을 지키기만 한다면 모든 병을 제하시며 나의 날 수를 채우겠다고 하셨다"

5. 믿음은 밖으로 쏟아 놓아야 한다.

- 마가복음 11:23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대로 (말한 대로)되리라(He shall have whatsoever he SAITH)"고 결론짓고 계심을 주목하십시오.
- "저는 지금까지 3일 이상 금식한 적이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금식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는 법인데 저는 3일 안에 언제나 응답을 받았거든요."
- 하나님을 기다리고자 금식하고 있었습니다.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는 것을 통해 그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이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나는 네가 금식하는 것보다 절제된 삶을 살기 원한다."-주님 말씀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 시편 말씀처럼 나는 내 마음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생각이나 육체에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당신의 영을 통하여 당신과 만나십니다.
- 성경은 결코 머리로 읽히지 않습니다. 성경에서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말)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말한) 그대로 되리라

- "내 양들은 믿음에 관한 한 별로 부족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을 말하는 데 있어서는 대단히 부족하단다. 믿는 것에 관해서는 많은 가르침을 받지만, 그것을 입 밖으로 내어 말해야 한다는 사실은 모르기 때문이지. 믿음은 입으로 말함으로써 밖으로 쏟아놓아야 한다. 그러면 입으로 말한 것을 얻게 될 것이다."-주님 말씀
- 믿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만약 내 양들에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으 네가 보기 원한다면 내 양들에게 단순히 믿는 것만 가르쳐서는 아된다. 단순히 믿는 것에 대해 가르치는 세 배 이상 너는 믿음으로 '말하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주님 말씀
- 당신이 그것을 말하고 그 말한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마음으로 믿고 그 말하는 것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당신에게 질병과 마귀와 환경을 이기는 권세를 줄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 당신의 생애에서 당신이 말한 것을 얻을 것이다
- 당신이 그것을 강하게 믿는다고 해서 당신이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들이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믿음대로 이루리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그 말하는 것이...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는 뜻입니다. 만약 당신의 기도 가운데 응답받지 못한 것이 있다면 당신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을 검토해 보십시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그리고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 하느냐는 당신이 과거에 믿고 말한 것의 결과입니다.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잠 6:2)

-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말 때문에 빚어진 일들을 마귀의 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말에 걸려든 것입니다.
-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순간 그 말은 당신을 채찍처럼 휘감아 버릴 것이다. 당신이 내게는 믿음이 없다고 말하는 순간, 의심이 구름처럼 일어나 당신을 휘감아 버려서 당신은 당신의 말에 잡히게 될 것이다. 당신이 실패를 말한다면 실패가 당신을 휘감아 버릴 것이다."
- 실패에 관하여 말하지 마십시오. 패배에 관하여 말하지 마십시오.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당신을 도울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실패와 좌절을 당신 입으로 시인하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당신을 도우실 능력이 없고 돕고 계시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됩니다.
- 당신은 실패를 의식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계시다는 생각을 가지십시오.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 나는 위대한 분이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습니다. 내 안에 계신 이가 마귀보다 크신 분임을 나는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내가 겪고 있는 시험과 유혹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나는 그분이 내가 맞고 있는 폭풍보다 내가 대면하고 있는 문제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나는 그분이 나를 얽매고 있는 환경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나는 그분이 고통과 질병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 나는 그분이 이 세상 모든 것보다 그 어떤 것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바로 그분이 지금 내 안에 거하십니다. 할렐루야!
- "당신 안에 계신 분은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그저 영적으로 당신 생애에 무임승차하고 계신 분입니까? 그래서 당신 평생에 단지 동승하고 계신 분이 아닌지 묻고 싶군요. 만일 그렇다면 그분은 당신이 힘들게 억지로 지고 다녀야 할 짐일텐데요. 그렇습니까?"
- 그분은 당신을 돕기 위해 당신 안에 계신 것입니다. 당신을 강하게 하기 위해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당신 안에 계신 것입니다.
- 당신을 위해 역사하는 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긍정적인 고백은 당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말한 대로...그대로 되리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라
- 부정적인 생각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의심'입니다.
- 사람들이 내게 도움을 청하러 찾아오면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하며 성경 속에서 그들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일러줍니다. 그들은 대개 "그건 알아요. 하지만 그 일이 실제로 그 말씀처럼 안될지도 모르잖아요"합니다. 그러면 내가 말합니다. "나는 그 일이 말씀대로 된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겠다고 하신 일은 당신이 그것을 믿기만 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그들은 "우리는 할 수 없어"라고 말했고, 말 그대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리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 때때로 우리가 인생의 길목에서 거인들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타조처럼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고 거인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실제로 거기 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에게는 그것들을 정복할 힘이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민 14:9)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는 그들을 능히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이것은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이것은 곧 당신이 인생에서 큰 문제에 직면할 때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의심을 말하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맙시다. 믿음이란 언제나 긍정적인 것을 말합니다.
- 어떤 사람은 "그렇지만 나는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는데요"라고 합니다. 당신이 그것을 할 수 있느니 없느니에 관해 말하는 것을 그치십시오.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이 하실 수 있는 것만 말하십시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나는 그 거민들을 정복할 수 있다. 그것은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하신 대로 그분은 지금 나와 함께 계신다"
-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면 그대로 믿을 뿐입니다."
-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나는 그것을 믿으며, 그것은 그대로 되리라"
그것은 곧 외적 상황이 말씀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든 아니든 간에, 그렇게 느껴지든 아니든 간에 성경이 말씀한 대로 믿는 것을 말합니다. 당신이 그것을 연습한다면, 즉 올바르게 믿고 올바르게 생각하고 올바르게 말한다면 당신은 오래지 않아 올바르게 느낄 것입니다.
- 믿음은 밖으로 쏟아놓아야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이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통해 당신의 믿음은 비로소 산을 옮길 수 있게 됩니다.

6. 재정 문제를 위해 믿는 바를 말하라

- 믿음은 기도 없이도 말함에 의해서 역사된다
- 마가복음 11:23에는 기도라는 말이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기도를 통해서 믿음은 역사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기도하는 중에도 믿고 있는 바를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 예수께서는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기도한 대로 되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말하는 것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병상에 있을 때 나는 기도한 후 소리내어 크게 말했습니다. "나는 치유받은 것을 믿습니다!" 치유에 대해 생각한 것이 아니라 치유받은 것을 믿는다고 큰소리로 말했을 때 병세는 호전되었고 모든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그 생각하는 것이... 그대로 되리라" 하신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그 말하는 것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때 병상에서 "나는 치유받은 것을 믿습니다!"라고 외친 후 한 가지 한 가지 자세히 구체화시켜서 말했습니다. "나는 마비 상태로부터, 심장질환으로부터, 혈액병으로부터 치유받은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나서, 혹시 내가 뭔가 빠뜨렸을지 몰라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나는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 끝까지 치유받은 것을 믿습니다." 나는 그렇게 믿었고 또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한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말한 순간부터 한 시간 안에 내 모든 질병의 증상은 사라졌고 나는 완전히 치유된 몸으로 마루에 서 있었습니다.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4)
- 여기서 '믿는 도리'란 '믿음의 고백'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단 한 번 죄를 고백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십니다.(히 8:12, 10:17) 무엇 때문에 그것을 기억에서 끌어내어 또다시 하나님께 고백합니까? 우리가 회개하고 그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말끔히 지워버리십니다. 그러므로 당신도 그것에 대해서 잊어버려야 합니다.
- 여기서 우리가 굳게 잡아야 할 것은 믿음의 고백이라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나는 내가 믿고 있는 바를 고백함으로써 여러번 응답을 얻었습니다. 어떤 것은 며칠 후에 이루어지기도 했고, 어떤 것은 몇 주 후에 이루어지기도 했으며, 어떤 것은 몇 달 후에 응답을 받기도 했습니다. 4년이 지나서야 응답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응답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그 비결은 언제나 마가복음 11:23에 의지하여 그 말씀 안에 굳게 서는 데 있습니다. 그냥 기도만 하는 것보다 소리내어 말하는 것은 아주 유익한 일입니다.
- 재정 문제를 위해 믿음을 사용하라
- 결코 돈을 위해 기도한 적은 없습니다. 언제나 "돈이 들어올 것이다"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그러면 돈이 왔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수년 전에 1,500 달러가 필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달 초순에 나는 1,500 달러를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도할 때도 그렇게 계속 말했습니다. "이 달 초순까지 나는 1,500 달러를 갖게 된다"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 달 초순에 나는 정말로 1,580 달러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원했던 1,500 달러에 80 달러까지 덤으로 얹어서 말입니다.
-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확실하기만 하다면, 그리고 당신이 그 뜻에 자원하여 순종하기만 한다면 모든 일은 순조롭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에도 여전히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완전히 하나님 뜻에 거한다 하더라도 믿지 않는다면 우리의 필요는 결코 채워질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믿음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은 그분이 주시는 복을 당신이 받느냐 못 받느냐를 좌우합니다.
- 나는 내 모든 문제를 기도 중에 하나님께 들고 나아갑니다.
- 믿음은 모든 영역에서 동일하게 역사하는 것이다
- 당신은 즐겨 순종해야 한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사 1:19)

- 그분은 우리가 그 말씀에 맞게 살기만 한다면 분명코 약속을 지키십니다.
- 우리는 자주 기도를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신이 제게 주시는 모든 것을 갖겠어요."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는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약 그렇게 기도한다면 우리는 입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지 기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주님께서는 내게 "너는 네가 이제까지 돈을 위해서 기도하던 것같이 그렇게 기도하지 말아라."하셨습니다.
"주님,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네가 필요로 하는 돈은 네가 살고 있는 세상에 있단다. 그 돈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돈을 비처럼 내려줄 수 없어. 만약 돈이 비처럼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아마 위조 지폐겠지. 내가 위조 지폐나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 않느냐. 나는 네게 필요한 것을 네가 사는 세상에 두었다. 다 내가 만들어 놓은 것들이지. 그리고 그것들은 마귀나 그의 졸개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게 아니란다."
- 할렐루야!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필요한 돈을 가질 수 있는 권세를 갖게 된 것입니다.
- 주님께서는 "네가 돈이 필요할 때마다 너는 예수의 이름으로 이렇게 말해라. '마귀야, 내 돈을 내놓아라.' 네게로 오는 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마귀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 나는 내 믿음의 고백을 굳게 붙잡고 명령했습니다. "사탄아, 내 돈에서 손을 떼라."
- 좋은 것을 취하라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살전 5:21)

- 믿음은 말하는 것에 의해 역사할 뿐만 아니라, 비록 우리가 머리로 의심을 할지라도 마음으로 믿으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으로 의심을 하기 때문에 "내가 의심하고 있으니까 내 믿음은 역사하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합니다. 나 역시 그랬습니다. 목사님에게 "나는 가을에 새 차를 살 겁니다"하면서도 내 머리는 "도대체 돈은 어디서 구할건데? 네 형편으로는 고물차 한 대도 살 수 없잖아!"라고 속삭였습니다. 나는 마귀가 주는, 내 머리가 하는 말에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 수년 전 친구들과 함께 여행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내가 갑자기 친구들에게 "누군가 우리의 사역에 만 달러쯤 낼거야"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그 말한대로 이루리라"고 하신 말씀에 근거하여 믿음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한달쯤 지났을 때, 성공회 성도였던 어떤 부인이 만 달러를 보내왔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돈을 요청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만 달러짜리 수표를 받고 "말한 대로 되리라"는 말씀의 능력을 경험한 후 나는 사무실 동역자들에게 선포했습니다. "여러분, 제 말을 들어보세요.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2만5천 달러를 줄 것입니다." 그것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부요한 자가 되기를 원하신다
- 요한삼서 2절에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qjqa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가 범사에 잘되고"라는 말은 물질의 부요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건하기를"이라는 말은 육체의 건강함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네 영혼이 잘됨같이"는 영적 강건함을 말합니다.
- 하나님의 복을 사용하라
-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첫째도 말함에 의해서요, 둘째도 말함에 의해서요, 셋째도 말함에 의해서입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말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말한 그대로 되리라(막 11:23)

- 믿음은 기도가 없어도 그것을 말함으로써 역사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기도에 의해서도 역사합니다. 마가복음 11:24은 말씀합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23절에는 '말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24절에는 '기도하고 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믿고 말하는 것과 믿고 기도하는 것에는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는 점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믿는 바를 말로 할 때 우리는 말한 그것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는 기도하면 받는다는 것과 바라는 것이나 기도한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을 소유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너무나 자주 우리는 믿는다고 말하지만 거기서 끝내 버립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믿기만 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당신이 믿어야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 말한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무엇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그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 믿으라고 하십니다. 우리 집을 사기까지 나와 아내는 일 년 동안 우리가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 "그 말한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는 말씀에서 그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말한 대로 이루어질 줄 믿는 것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미 이루어졌다면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만약 그 말한 것이 벌써 이루어졌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벌써 다 알고 있을테고, 그러니 믿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 보이는 것에 의해서만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볼 수가 없으니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은거에요. 아마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거에요." 만약 이렇게 말한다면 그들은 정말 모든 것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이 아니라 마가복음 11:23 말씀대로 그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어야 합니다.
- 나는 살아오면서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것은 이루어지리라"고 말해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게 믿으라고 말씀하신 그대로 행동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가 이미 갖고 있는 것으로 믿어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그것을 내가 이미 갖고 있다면 느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도 보고 느껴서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 귿르은 보는 것에 의해 행동합니다. 그들 마음속에는 의심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약간 정신 나간 사람 정도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상관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야말로 하나님 말씀 위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할렐루야!
- 마가복음 11:23 말씀에 따라 우리는 그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조만간에 당신이 말한 것,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모두 내가 직접 체험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것을 모든 상황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진리인 줄 압니다. 예수님은 거짓말쟁이가 아니십니다.
- 내가 한 말은 어떠한 시험이나 고난도 없이 마치 버찌나무에서 잘 익은 버찌가 땅에 뚝 떨어지듯 하나님의 복을 거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신앙 생활과 초기 사역을 돌이켜볼 때, 나는 신앙에 대해 늘 지금과 똑같이 이해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변함없었던 것은 내가 매순간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내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진리라는 사실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내게 "이제 가서 내가 너에게 가르쳐 준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믿음의 고백을 굳게 잡으라
- 나는 "모든게 다 잘될 거요. 걱정할 필요없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한 것이 이룰 줄 믿으면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 말한 그대로 되리라
-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정말 많은 것을 놓치고 맙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나는 모든 일이 순탄하기만 했습니다. 나는 근심 때문에 잠을 설쳐 본 일도 없고 밥 한 끼 거른 적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그렇게 채워주셨습니다.
- 믿음은 역사합니다! 말한 것이 이루어질 줄 믿으면 말한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당신은 그것을 갖게 됩니다!
- 당신은 기도할 때 믿음을 사용합니까? 그렇다면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마가복음 11:24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한 후가 아닙니다. 기도한 그 다음 주나 다음 달이 아닙니다. 기도하는 그 순간, 기도하면서 믿으십시오! 당신이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은 줄로 믿으십시오.
- 예수님은 마가복음 11:24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보는 것에 의해 행하는 사람들은 다시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그들은 그것을 보기전에는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만약 돈이 내 손안에 들어와 있으면 나는 믿겠어"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치유를 원할 때도 그들은 "내가 치유받고 있음을 느끼고 모든 증상이 사라지면 굳게 믿겠어"라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증상이 모두 사라졌는데 뭘 믿습니까? 이미 치유받은 것을 알았는데 말입니다.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내 손에 지금 100달러가 있습니다. 나는 100달러를 얻게 될 것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내 손에 100달러가 있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 됩니다.
- 우리는 기도할 때 받을 줄로 믿어야 합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마음에서 우러난 말로 선포하십시오. 만약 믿지 못하겠더라도 그것을 말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 말은 당신이 그것을 믿도록 훈련할 것입니다. "나는 내가 받은 것을 믿는다. 나는 내가 받은 것을 믿는다"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까? 성경은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지금부터 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is going to come). 그러나 주의하십시오.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시작이 아닙니다. 믿는 것이 시작입니다. 그러면 일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순서를 거꾸로 하고 싶어합니다. 우선 일이 이루어지고 그런 다음에 믿으려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굳이 믿음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이른 것처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롬 1:17)
- 당신 생애 가운데 산을 옮기는 역사가 있기 위해서는 우선 당신이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말해야 합니다. 당신에게 산을 옮기는 믿음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물질적 부요함에 관한 믿음을 말함으로써 그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7. 다른 사람을 위해 산을 옮기는 믿음을 사용할 수 있다

- 마가복음 11:24을 특별히 세심하게 살펴봅시다. 이 구절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그러므로'라는 말을 보거든 계속 읽어 내려가지 말고 멈춰라. 어떠하므로 그렇다는 것인지 찾아보라"
- 예수님은 23절에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고, 24절에서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 모두에게 일반적으로 하시는 말씀이지만, 특별히 '당신 자신'과 '당신이 간구하는 것'에 대해 하시는 말씀입니다.
- 어떤 사람이 당신의 기도 속에 포함될 때 그 사람의 의지는 그 상황에서 작용하게 됩니다. 당신은 그들을 위해서 그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당신이 합의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어떤 사람이 살 것이라는 당신의 믿음을 사용하더라도 그들 스스로 자신은 죽으리라고 믿는다면 그들은 치유받지 못합니다. 합의가 없기 때문입니다.
- 희망하는 것은 믿는 것과 다르다
- "하나님 아버지 내달 초 이 가정에 100달러가 필요한 것을 우리가 동일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내달 초에 이 100달러를 얻게 될 것에 합심합니다. 주님, 주님은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합심하였으니 이 일을 이루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저는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그렇게 되기를요."
"그러면 우리는 합심하지 못했군요. 자매님은 그렇게 되기를 바랐고(hoping) 나는 그렇게 되기를 믿었으니까(believing) 합심하지 못한 겁니다."
- 육체적 성숙과 영적 성숙에는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났을 때 보호와 양육을 받지 못하면 곧 죽게 되듯이 새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입니다.
- 새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믿음 안에서 양육받아야 한다
- "나는 사람을 고용하기 전에 십일조를 드리느냐고 묻습니다. 물론 원래 있던 사원들을 십일조 때문에 해고시키지는 않지만, 새로 고용할 때는 꼭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을 뽑습니다. 우리 회사는 십일조를 구별해서 드리는 회사입니다. 이미 그 복을 경험했지요. 저는 십일조에 주님의 복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 당신은 갓난아기에게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그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얼마 없습니다. 누군가 그들을 돌봐줘야 합니다. 우리가 이제 막 거듭난 하나님 나라의 아기 돌보는 것을 주님께서는 그분의 책에 기록하고 계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신다
-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에게 어떤 느낌이 올 때만 성경 말씀이 역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당신이 그렇다고 느끼든 느끼지 않든 언제나 진리입니다. 그것은 여전히 진리이므로 변함없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 믿음은 당신의 느낌과 상관없이 역사합니다. 당신의 느낌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다시 말해, 느낌 위에 믿음의 토대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말씀 위에 믿음의 토대를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 다른 특별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이 계시되는 것에 더 비중을 둡니다. 당신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말씀에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말씀을 가장 첫 자리에 두어야 합니다.
- 마가복음 11:23의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을 구사하면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역사하는 것은 성경 말씀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당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패합니다. 그들은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는게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넌 지금 네 자신을 위태한 곳에 내어 놓은 거야. 사람들은 네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이제 곧 알게 될 거라구." 마귀는 내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의 이성이 말하는 것에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인 면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믿음을 단련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당신이 믿을 때 당신을 위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선함과 성실하심을 당신 스스로 체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당신 생애 가운데 산을 옮길 수 있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복이 될 것입니다.
- 당신은 산을 옮기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포인트제도 실시 (포인트설명) 51 file 예배자 2023.12.09 1973
공지 악보이미지와 출석포인트 8 예배자 2024.07.13 1536
96 그냥 성경타자 싸이트 소개 1 은혜와진리 2024.04.24 166
95 할말 유튜브 링크를 걸었는데 유튜브가 연결을 거부하는 군요... 3 은혜와진리 2024.04.24 205
94 할말 댓글 포인트 2 은혜와진리 2024.04.24 190
93 성구신청 마태복음 7장 7절 ~ 11절 성구신청합니다. file 은혜와진리 2024.04.24 185
92 그냥 그냥 게시판과 낙서게시판 2 은혜와진리 2024.04.24 159
91 낙서 낙서판이 있군요. ㅎㅎ 1 은혜와진리 2024.04.24 174
90 그냥 레벨 11은 언제 될까요?> 3 복전사 2024.04.24 174
89 자유 반갑습니다 1 복전사 2024.04.24 153
88 낙서 찬양악보 다운 받고 싶어 왔어요~ 1 복전사 2024.04.24 190
87 자유 반갑습니다.. 1 희원희윤아빵 2024.04.23 133
86 자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 빅스타진 2024.04.18 169
85 자유 기독교인의 술과 담배ㅣ미국 UCLA 한국기독교학 석좌교수 옥성득ㅣ잘잘법 187회 2 하늘향기 2024.03.29 150
84 자유 [CBS 뉴스] 기도 운동의 영적 기지 '호렙산 영성 기도원' 하늘향기 2024.03.15 179
83 자유 예수전도단 선교사 11명 교통사고로 사망 예배자 2024.02.29 213
82 할말 축도, 목사만 할 수 있나요? 축도할 때 손을 드는 이유는 뭐죠? -김명실 교수 2 file 예배자 2024.02.28 440
81 자유 악보마당 이용 제한 2 쉐카이나 2024.02.23 226
» 자유 책요약_당신도 산을 옮길 수 있다. - 케네스 헤이긴 2 예배자 2024.01.12 251
79 자유 한 영혼을 위해 함께 우는 사역자… 작은 공간 속 커지는 꿈 ‘힐링처치’ 하늘향기 2023.08.17 194
78 자유 산불로 교회 잃었지만, 그들은 예배 멈추지 않았다 하늘향기 2023.08.16 177
77 자유 교회들, 잼버리 청소년 맞이로 ‘들썩’ (김인애 / 이현지) l CTS뉴스 하늘향기 2023.08.12 178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