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근심걱정 말아라(찬송가 382) 찬양제작배경

by 예배자 posted Jan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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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1편의 저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실하게 믿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언제나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한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사는 자만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다.

 

          ⇨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 심한 전염병에서.......

 

 

     「하나님의 깃」이 우리에게는 방패가 된다. 큰 방패도 되고 손에 든 방패도 된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 그늘에 있는 자는?

 

                      ⇨ 전염병과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 천명이 왼쪽에서 만명이 오른쪽에서 엎드러지지만

 

                                   ⇨ 그 재앙이 네게는 가까이 하지 못하리라(7)

 

 

이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작사자:시빌라 더핀 마틴(Civilla Durfee Martin)

 

작곡가:월터 스틸먼 마틴(Walter Stillman Martin)

 

 

둘은 부부로 남편 마틴은 목사이면서 작곡가였다.

 

 

작시의 배경

 

1904년 마틴목사는 뉴욕의 성경학교 교장과 함께 공동으로 찬송가 제작을 하고 있었다.

 

그때는 그의 아내가 많이 아파서 아내를 떠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때 뉴욕의 레스터셔에 있는 교회에 주일 설교를 부탁 받았다.

 

마틴 목사는 설교는 부탁을 받았지만 아내를 떠날 수 없어서 쉬 허락을 하지 못했다.

 

이것을 고민하고 있는 것을 본 9살 짜리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에게 주일 설교를 하게 하시려고 생각하신다면

 

아버지가 게시지 않는 동안 하나님이 어머니를 지켜 주시지 않나요?」

 

 

아버지 마틴 목사는 이 소리를 듣고

 

하나님이 9살짜리 아들을 통하여서 자기를 꾸중하신다는 생각으로 교회에 가서 설교를 했다.

 

시 8: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그 설교를 하는 동안 아내 마틴은 수술 후 병상에서 이 찬송시를 지었다.

 

9살짜리 아들이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 동안 하나님이 어머니를 지켜 주실 것이다」에

 

영감을 얻어서 이 시를 쓰게 된 것이다.

 

설교 후 돌아온 남편에게 이 찬송시를 건네주자 말자

 

남편은 병원 채플실 오른간으로 가서 30분도 안된 짧은 시간에 이 곡을 완성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저녁 예배 때 교회 성가대원 4명이 이 찬송가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