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Gather us in Thy love that fillest all 찬양배경, 찬양해설

by 예배자 posted Feb 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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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장로교 목사 마테존(George Matheson, 1842~1906)이 작사했으며 그의 찬송시집(Sacred Songs, 1890년)에 처음 발표되었다. 18세 때 시력을 잃었지만 마테존 목사는 당시 신학자요 웅변가요 저술가로, 에든버러 대학은 1879년에 그에게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였다. 

 

곡명 "PENITENTIA"(참회)는 영국의 디얼(Edward Dearle, 1806~1891)이 "Father, again in Jesus' name"이란 찬송시의 곡으로 작곡했으며, 설리번(A. S. Sullivan)의 찬송곡집(Church Hymns with Tunes, 1874년)에 처음 수록되었다. 곡명을 라틴어로 "참회"라고 붙인 것은 이 국이 스톤(S. J. Stone)목사의 찬송시(Weary of earth, and laden with my sin)의 곡으로도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 가사의 내용에서 온 것이다. 

 

[신편 찬송가](1935년, 337장)에 처음 수록되었다. 

 

세상의 헛된 신을 D.jpg

 

세상의헛된신을버리고(찬322)D.png

 

세상의헛된신을버리고(찬322)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