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의 유익
독일 베를린에 있는 막스플랑크 교육연구소가 무려 15년 동안이나 1,000명을 대상으로 ‘지혜’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책임자인 우르술라 슈타우딩어 박사는 지혜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1. 나이가 많다고 더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2. 어린 시절 창조적인 사람만이 나이가 들면서 지혜로워진다.
3. 역경이나 고난을 극복한 사람이 더 지혜롭다.
4.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경우 더 지혜롭다.
5.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의 어두운 단면을 일찍, 더 많이 체험했다.
우르술라 박사는 이 결론을 종합해 “14세부터 23세 사이에 인생의 문제를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지혜롭다”라고 요약했습니다.
모두가 피하고 싶어 하는 고난과 역경이 오히려 모두가 가지고 싶어 하는 지혜의 원천이었습니다.
믿음의 위인들처럼 주님께 쓰임 받으려면 마땅히 위인들처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진리를 따라야 합니다.
사자굴의 고난이 나를 찾아온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한다면 그보다 큰 축복은 없을 것입니다.
고난에도, 역경에도 오직 주님을 구하며 더욱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아멘!
주님! 모세처럼, 다니엘처럼, 역경 가운데 주님을 체험하게 하소서.
세상의 지식보다 주님이 주신 말씀을 통해 지혜로워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