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1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만으로 살아봅시다

 
독일에서는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하루 한 끼 이상 ‘금식’을 하며 지키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교개혁을 통해 율법보다 믿음을 더 중시하는 풍조가 생기면서 사순절에 금식을 비롯한 ‘금욕주의적 삶’을 추구하는 전통이 사라져갔습니다. ‘그래도 사순절은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함부르크의 신학자들은 사순절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금식’할 성도들을 모집했습니다.
단 금식은 단순히 밥을 굶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스마트폰과 컴퓨터 멀리하기’,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 갖고 살기’와 같이 거룩한 삶에 도움이 되는 행동양식까지 포함한 것들이었습니다.
처음 70명이 참여했던 이 캠페인은 ‘사순절의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성령충만을 경험한 사람들의 간증으로 인해 급속도로 불어났고 지금은 매년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독일의 가장 큰 신앙 캠페인이 됐습니다.
금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금식을 결심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자 하는 결단이 더 중요합니다.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사순절 기간만큼은 조금 더 주님만을 의지하며 거룩한 결심을 내립시다. 아멘!
주님! 주님을 의지하는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주님 뜻 안에서 사순절 의미에 맞게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결심을 합시다.

  1. No Image 24Feb
    by

    주님 앞에 잠잠히

  2. No Image 24Feb
    by

    섬김의 헌신

  3. No Image 24Feb
    by

    완벽하지 않더라도

  4. No Image 24Feb
    by

    친절의 효과

  5. No Image 16Feb
    by

    지위의 가치

  6. No Image 16Feb
    by

    실수의 미학

  7. No Image 16Feb
    by

    노력을 위한 노력

  8. No Image 16Feb
    by 예배자

    주님만으로 살아봅시다

  9. No Image 16Feb
    by

    세렌디피티의 행운

  10. No Image 16Feb
    by

    역경의 유익

  11. No Image 16Feb
    by

    실패가 만든 혁신

  12. No Image 16Feb
    by

    역지사지의 중요성

  13. No Image 16Feb
    by

    찢어진 종이로 얻게 된 구원

  14. No Image 16Feb
    by

    판매보다 중요한 것

  15. No Image 10Feb
    by

    간디의 7악덕

  16. No Image 10Feb
    by

    편리함 이상의 가치

  17. No Image 10Feb
    by

    호랑이와 치와와

  18. No Image 10Feb
    by

    신뢰를 회복하는 법

  19. No Image 10Feb
    by

    사랑인 이유

  20. No Image 10Feb
    by

    공감을 위한 노력

  21. No Image 10Feb
    by

    사랑의 동행

  22. No Image 10Feb
    by

    직관의 세대

  23. No Image 10Feb
    by

    대안이 없는 진리

  24. No Image 27Jan
    by

    걸음마를 통해 배우라

  25. No Image 27Jan
    by
    Replies 1

    불행을 끊으십시오

  26. No Image 27Jan
    by

    얼마나 노력하는가

  27. No Image 27Jan
    by

    상황에 맞추는 지혜

  28. No Image 27Jan
    by

    걱정을 만드는 사람

  29. No Image 27Jan
    by

    경건의 모습

  30. No Image 27Jan
    by

    진정한 고향

  31. No Image 27Jan
    by

    문제를 해결하는 분

  32. No Image 27Jan
    by

    마음으로 그려라

  33. No Image 27Jan
    by

    겨자씨 같은 믿음

  34. No Image 20Jan
    by

    종교 이상의 종교

  35. No Image 20Jan
    by

    감사할 이유

  36. No Image 20Jan
    by

    고민을 끊어내라

  37. No Image 20Jan
    by

    양동이의 기도

  38. No Image 20Jan
    by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라

  39. No Image 20Jan
    by

    승리의 공식

  40. No Image 20Jan
    by

    기회를 잡을 노력

  41. No Image 20Jan
    by

    불가능도 가능하다

  42. No Image 20Jan
    by

    사명자의 믿음

  43. No Image 20Jan
    by

    한 번에 한 가지씩

  44. No Image 13Jan
    by

    서로를 이해하는 법

  45. No Image 13Jan
    by

    할 일을 하는 사람

  46. No Image 13Jan
    by

    한결같은 사랑

  47. No Image 13Jan
    by

    당당히 거절하라

  48. No Image 13Jan
    by

    위로의 경청

  49. No Image 13Jan
    by

    증오를 버린 이유

  50. No Image 13Jan
    by

    믿는 한 사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280점
2위 예배자 50938점
3위 엔돌핀 41515점
4위 로이 3921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800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655 / 3,638
어제ㅤ
2,558 / 4,087
전체ㅤ
497,520 / 1,849,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