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입니다
찬송가 191장, 통일 찬송가 427장에 있는 내가 매일 기쁘게라는 찬양은
복음성가 작곡의 왕이라고 불리었던 하버트 버펌 (Herbert Emery Buffum) 이 작사한 곡입니다
그는 1879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나 18세때 복음을 듣고
그 삶을 여러 도시들을 다니며 선교활동과 더불어 부흥사역으로 헌신한 분입니다

10,000곡이 넘는 찬양시를 썼다고 전해지며 많을 때는 한시간에 12곡의 찬양시를 적어내려갔다고 전해집니다

하버트 버펌의 찬양시 리스트중 일부 - 출처 : hymntime.com
LA, 발할라 메모리얼 파크에있는 묘비에는 “I Have Fought a Good Fight” 라고 써져 있는데 이는 디모데후서 4장 7절 말씀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에 나오는 성경구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하버드 버펌이 작사한 수 많은 찬양중에 나눌 찬양은 바로 He Abides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입니다
믿음으로 걷는 승리를 향한 담대한 발걸음, 그리고 순례자의 승리에 찬 여정을 담은 곡으로
어떤 환경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며 기쁜 삶을 살아가자는 메세지를 다고 있다고
찬송가 해설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교회들에서 찬양하고 또 많은 팀들에서 앨범으로 제작 및 편곡하여 고백하고 있는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에 대해 함께 나누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