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창조주
한 무신론자가 뉴턴의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무신론자는 뉴턴이 정교한 계산으로 완성한 태양계의 천체 모형을 보고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역시 선생님은 최고의 과학자입니다. 그동안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행성들의 공전과 자전을 완벽하게 계산하시다니요!”
“아, 그 모형 말이군요. 그런데 사실 그 모형은 어제까지만 해도 없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저절로 생겨있더군요. 그것도 하필 제가 계산한 식에 맞춰서 말입니다.”
이 말을 들은 무신론자는 크게 언짢았습니다.
“지금 저를 놀리시는 겁니까?”
“지금 저 모형 하나가 저절로 생겼다는 사실도 믿지 못하면서 온 우주가 저절로 생겼다는 사실은 믿으시는 겁니까?”
아무 대답을 하지 못하던 무신론자는 결국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상이 정말로 저절로 창조되고 이루어졌다면 우리의 삶도 어떤 목적이나 목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나를 계획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진정한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으십시오. 아멘!
주님!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을 인정하게 하소서.
나를 창조하신 주님을 통해 삶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