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개(滿開) -한인희-
때가 차니 봄이 오고
봄이 오니 꽃이 열리고
꽃이 열리니 마음도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 웃음도 열린다.
열려야 아름답고
열려야 향기롭고
열려야 소통이 되고
열려야 하나가 된다.
만개한 벚꽃 아래
모습은 다르지만
한 마음으로 웃음지으니
굳이 하나됨을 외치랴
때가 차니 봄이 오고
봄이 오니 꽃이 열리고
꽃이 열리니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 웃음도 열린다.

만개(滿開) -한인희-
때가 차니 봄이 오고
봄이 오니 꽃이 열리고
꽃이 열리니 마음도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 웃음도 열린다.
열려야 아름답고
열려야 향기롭고
열려야 소통이 되고
열려야 하나가 된다.
만개한 벚꽃 아래
모습은 다르지만
한 마음으로 웃음지으니
굳이 하나됨을 외치랴
때가 차니 봄이 오고
봄이 오니 꽃이 열리고
꽃이 열리니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 웃음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