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설교자들이 설교와 관련하여 적용해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첫째, 지나치게 이상적이거나 주관적이어서 다가오지 않는다. 

 

둘째, 원고에만 시선을 집중하여 교감이 생기지 않는다. 

 

셋째, 말씀 자체가 현학적이고 권위적이어서 쉽게 동의할 수 없다. 

 

넷째, 주제뿐 아니라 내용 전개가 산만하며 지루하다.

 

다섯째, 적절하지 못한 예화와 사례로 혼란스럽다. 

 

여섯째, 말과 제스처, 표정이 일치하지 않아서 신뢰감이 떨어진다. 

 

일곱째, 명확한 대안 없이 무기력하게 결론을 내린다. 

 

여덟째, 과거에 행했던 메시지를 반복함으로써 흥미를 잃어버린다. 

 

아홉째, 학문적인 용어에 치중하여 메시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열째, 개념만 강조하여 도전적이지 못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포인트제도 실시 (포인트설명) 51 file 예배자 2023.12.09 1973
공지 악보이미지와 출석포인트 8 예배자 2024.07.13 1536
16 자유 하나님의 부르심 제주소년 2022.05.04 225
15 자유 드라마로 배우는 제주사투리_우리들의 블루스 제주소년 2022.05.04 195
14 제주 실시간 날씨_제주여행 필수 유튜브 제주소년 2022.05.04 182
13 주 날 물위로 부르셨네 제주소년 2022.05.04 171
12 주의 꿈이 나의 꿈이 되리라 제주소년 2022.05.04 177
11 "어영부영 목회할 바엔 안 하는 게 낫겠다 판단했죠" [다른 길로 간 신학생들④] 웨딩 촬영 업체 '최반석스냅' 최반석 대표 "올바른 모습으로 복음 전하는 것, 목회 아니라도 값져" 예배자 2022.04.30 264
10 낀 세대로서 공감하기 예배자 2022.04.24 165
9 회중을 춤추게하는 예배 인도자 - 탐크라우터 file 예배자 2022.04.22 195
8 우리가 회복해야 할 그 예배 - 이유정 소장 file 예배자 2022.04.22 171
7 전은주 간사의 '여성' 그리고 '예배인도자' file 예배자 2022.04.22 262
6 "십자가 진 예수의 죽음, 의학적 사망 원인은…" 놀라운 주장 1 예배자 2022.04.15 189
5 최고의 악기와 아티스트가 교회로 직접 찾아가는 ‘야마하 스쿨콘서트’ 예배자 2022.04.08 181
» '메시지가 반송되는 10가지 이유'-카피라이터 맹명관 교수 아즈카라 2022.04.06 167
3 노크하시네 4 아즈카라 2022.04.02 168
2 CCM 반주 | 더 원합니다 (MR에 맞춰 찬양해보아요) 1 file 아즈카라 2022.04.02 310
1 CCM 반주 | 밤이나 낮이나 (MR과 함께 찬양해보아요) file 아즈카라 2022.03.23 193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