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들이 설교와 관련하여 적용해보아도 좋을 듯합니다.
첫째, 지나치게 이상적이거나 주관적이어서 다가오지 않는다.
둘째, 원고에만 시선을 집중하여 교감이 생기지 않는다.
셋째, 말씀 자체가 현학적이고 권위적이어서 쉽게 동의할 수 없다.
넷째, 주제뿐 아니라 내용 전개가 산만하며 지루하다.
다섯째, 적절하지 못한 예화와 사례로 혼란스럽다.
여섯째, 말과 제스처, 표정이 일치하지 않아서 신뢰감이 떨어진다.
일곱째, 명확한 대안 없이 무기력하게 결론을 내린다.
여덟째, 과거에 행했던 메시지를 반복함으로써 흥미를 잃어버린다.
아홉째, 학문적인 용어에 치중하여 메시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열째, 개념만 강조하여 도전적이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