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4.19 10:40

전갈과 개구리

조회 수 1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갈과 개구리

 

‘전갈과 개구리’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개구리가 강을 건너려는데 헤엄을 치지 못하는 전갈이 나타나 자신을 등에 태워달라고 부탁합니다. 개구리는 전갈을 등에 태워줬습니다. 그런데 강 한가운데를 지나는 도중 전갈이 개구리에게 독침을 쐈습니다. 개구리는 쓰러지며 물었습니다. “내가 죽으면 너도 죽을 텐데 왜 독침을 쏘았냐.” 죽어가는 개구리에게 전갈이 말했습니다. “이게 내 본성이야.”

죽을 줄 알면서도 독침을 쏜 전갈의 행동이 참 안타깝습니다. 전갈의 변명 아닌 변명이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리 역시 주님 앞에서 전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인 중에 오이 알레르기를 가진 분이 있습니다. 오이를 먹으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에 두드러기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이런 존재입니다. 죽는 줄 알면서도 하나님을 거절합니다. 인간의 본성은 결국 죄를 짓고 맙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 더욱 새롭습니다.


  1. No Image 04May
    by
    Replies 1

    러셀의 역설

  2. No Image 04May
    by
    Replies 1

    더 힘을 내야 할 때

  3. No Image 04May
    by
    Replies 1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4. No Image 04May
    by

    성령 충만 간구 기도문

  5. No Image 27Apr
    by

    입장의 변화

  6. No Image 27Apr
    by

    마찰은 곧 추진력입니다

  7. No Image 27Apr
    by

    걱정을 이기는 8가지 방법

  8. No Image 26Apr
    by

    그리스도인의 행복

  9. No Image 26Apr
    by

    중요한 스승

  10. No Image 26Apr
    by

    5가지 불효

  11. No Image 26Apr
    by

    변화의 기회

  12. No Image 26Apr
    by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13. No Image 26Apr
    by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14. No Image 26Apr
    by

    기회를 잡은 단 한 명

  15. No Image 26Apr
    by

    러셀의 역설

  16. No Image 26Apr
    by

    더 힘을 내야 할 때

  17. No Image 26Apr
    by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18. No Image 26Apr
    by

    성령 충만 간구 기도문

  19. No Image 19Apr
    by

    지도와 나침반

  20. No Image 19Apr
    by

    제비뽑기

  21. No Image 19Apr
    by

    부활 화분

  22. No Image 19Apr
    by

    조침문

  23. No Image 19Apr
    by

    지금 무엇을 보고 있나요

  24. No Image 19Apr
    by 예배자

    전갈과 개구리

  25. No Image 19Apr
    by

    어린이를 위해 헌신한 교육자

  26. No Image 19Apr
    by

    사랑의 약속

  27. No Image 19Apr
    by

    사랑과 책임감

  28. No Image 19Apr
    by

    미리 보낸 편지

  29. No Image 19Apr
    by

    숫자로 나타내라

  30. No Image 19Apr
    by

    하나님이 돌보신다

  31. No Image 19Apr
    by

    끝이 없는 밧줄

  32. No Image 19Apr
    by

    은밀한 선행

  33. No Image 19Apr
    by

    정죄함은 없다

  34. No Image 12Apr
    by
    Replies 1

    지옥이 존재한다면

  35. No Image 12Apr
    by

    함께 할 때 승리한다

  36. No Image 12Apr
    by

    말보다 귀한 가르침

  37. No Image 12Apr
    by

    성장을 위한 용기

  38. No Image 12Apr
    by

    채울 수 없는 행복

  39. No Image 12Apr
    by

    성령의 7가지 은혜

  40. No Image 12Apr
    by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도

  41. No Image 06Apr
    by

    희망의 표시

  42. No Image 06Apr
    by

    은혜가 필요한 이유

  43. No Image 06Apr
    by

    연합으로 승리하라

  44. No Image 06Apr
    by

    로렌스의 기도

  45. No Image 06Apr
    by

    정말로 믿는가

  46. No Image 06Apr
    by

    남길 것과 버릴 것

  47. No Image 06Apr
    by

    그냥 바닥이 아니다

  48. No Image 06Apr
    by

    15분만 변해도

  49. No Image 06Apr
    by

    그럼에도 감사하라

  50. No Image 30Mar
    by

    'Happy easter(축 부활)는 잘못된 인사입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280점
2위 예배자 50938점
3위 엔돌핀 41515점
4위 로이 3921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800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371 / 3,222
어제ㅤ
2,558 / 4,087
전체ㅤ
497,236 / 1,849,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