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미국 외딴 시골에서 치즈를 팔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던 초라한 청년은 매일 아침 수레에 치즈를 싣고 성실하게 팔기만 했습니다. 그는 집을 나서기 전 “주님, 치즈를 더 잘 팔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혜를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청년의 기도는 방법을 구하지 않는 막연한 기도였지만 하나님은 지혜를 주시고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도록 이끄셨습니다.
미국 굴지의 식료품 회사 ‘크래프트’의 창업주 크래프트는 성공의 비결을 물을 때마다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수술을 무사히 마쳤음에도 알 수 없는 이유로 환자들이 죽어가는 모습에 힘들어하는 조지프라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도저히 방법을 찾을 수 없던 조지프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소독으로 세균을 죽이는 방법을 가장 먼저 발견한 조지프는 기도 중에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평생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는데 부족한 것은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부어주십니다.
기도를 응답하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주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구하면 주시는 주님을 진정으로 믿게 하소서.
나에게 부족한 모든 것을 기도로 주님께 간구합시다.


부족한 나를 인정하고 겸손히 주님께 구합니다. 오늘도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