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행복
우리나라 헌법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국가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인류가 존재한 이래로 지금까지 사람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찾고자 했지만 아직까지 100% 확실한 답을 찾은 사람은 없습니다.
전 세계 수재들이 모인 하버드대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 중 하나는 탈 벤 교수의 ‘행복론’입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최고의 대학에 입학한 수재들도 행복이 뭔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덕을 쌓아야 행복하다’고 생각해 개인 수양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철학자 칸트는 나라가 행복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밴담은 모든 쾌락이 행복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 주장을 따라 실천한 사람들도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을 창조한 하나님이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행복의 조건이어야 하고, 그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누려야 합니다. 잘못된 행복을 쫓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으로 얻은 진정한 기쁨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모든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 안에서 머물게 하소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행복을 누리는 하루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