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이단
저명한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신학자이기도 했던 세계적인 석학 헨리 반 다이크 목사님은 모든 이단은 창세 이후부터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증오라는 이단입니다.
가인처럼 피를 나눈 형제라도 증오에 사로잡히면 살인을 저지르게 됩니다. 내가 믿는 교리나 신앙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증오에 휩싸이는 이단입니다.
●두 번째, 탐욕이라는 이단입니다.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은 30개에 판 가룟 유다처럼, 죄를 사해준다며 면죄부를 팔았던 중세의 교회처럼 신앙을 매개로 부와 권력을 탐하면 이단이 됩니다.
●세 번째, 명예와 이익 추구라는 이단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바라는 이익과 명예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상충되자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말씀을 알지 못하고 사람들을 미혹하게 하는 이단들도 있지만 진리 가운데 거한다는 교만함으로 나도 모르게 다른 길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믿고, 바르게 행하는 참된 제자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아멘!
주님! 거짓된 길로 빠지지 않게 진리의 빛을 밝히소서.
반석 위에 세운 신앙으로 잘못된 믿음에 미혹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