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사역자들에게]
아마추어는 얼굴표정이 전력의 90%라는 말이 있습니다. 노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찬양할때 얼굴표정이 굳어지지않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 자유함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사역자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자리에서 영향을 끼치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사역자는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예배의 상황, 노래의 고백에 합당한 반응(표정)을 위해서는 가사를 묵상하고 자신의 믿음(의지)을 담아 노래하는 것입니다.
예배가운데 실존하시는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인격적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 박철순 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