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5.24 10:32

낮게, 더 낮게

조회 수 1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낮게, 더 낮게

 
미국의 사무엘 브랭글이라는 청년은 하나님을 만난 뒤 세상의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혔습니다.
열망을 거스를 수 없었던 사무엘은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엄 부스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영국으로 떠나 자신이 만난 하나님과 사명을 얘기하며 동역을 요청했습니다.
부스는 사무엘의 동기가 여전히 ‘사람들의 인정’임을 꿰뚫어 보고 연단을 시키려고 매일 사람들의 더러워진 구두를 닦게 했습니다.
자기 생각보다 너무 하찮은 일을 맡은 사무엘은 마지못해 구두를 닦으며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따위 흙투성이 구두나 닦으려고 대서양을 건넜단 말인가?’
사무엘이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그 날 밤, 그의 꿈에 제자들의 발을 닦아주시는 예수님이 나타났습니다. 꿈에서 깬 사무엘은 교만을 회개했고 구두를 닦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겸손함으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던 사무엘은 점차 중요한 일들을 맡게 됐고 몇 년 뒤 윌리엄 부스의 동역자로 함께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큰 쓰임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섬김은 진정한 겸손에서 나옵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헌신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아무리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십시오. 아멘!
주님! 낮은 곳에 임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작은 일도 기뻐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이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기쁨으로 섬깁시다.

  1. No Image 07Jun
    by

    너로 말미암아

  2. No Image 07Jun
    by

    청소년 주일

  3. No Image 07Jun
    by

    이면의 사연

  4. No Image 07Jun
    by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

  5. No Image 07Jun
    by

    크레이지 러브

  6. 29May
    by

    빈센트 반 고흐는 어떤 화가일까?

  7. No Image 24May
    by
    Replies 2

    두 가지 인생

  8. No Image 24May
    by
    Replies 1

    가장 높으신 분

  9. No Image 24May
    by
    Replies 1

    할 수 있다는 믿음

  10. No Image 24May
    by

    교제의 목마름

  11. No Image 24May
    by
    Replies 1

    실천으로 만드는 습관

  12. No Image 24May
    by

    기도와 분필

  13. No Image 24May
    by

    빛에 비추어보라

  14. No Image 24May
    by

    예배의 본질

  15. No Image 24May
    by

    할 수 있다는 생각

  16. No Image 24May
    by 예배자

    낮게, 더 낮게

  17. No Image 17May
    by
    Replies 1

    그리스도의 자녀답게

  18. No Image 17May
    by

    가장 중요한 문제

  19. No Image 17May
    by
    Replies 1

    세 가지 이단

  20. No Image 17May
    by

    건강의 비결

  21. No Image 17May
    by
    Replies 1

    예수님의 명령

  22. No Image 17May
    by

    먹으며 교제하라

  23. No Image 17May
    by

    목사님의 어려움

  24. No Image 17May
    by

    복음의 자가발전

  25. No Image 17May
    by

    결점보다 장점을

  26. No Image 17May
    by

    서로를 축복하라

  27. No Image 12May
    by
    Replies 1

    느낄 수 있는 하나님

  28. No Image 12May
    by

    갈급한 심령

  29. No Image 12May
    by
    Replies 1

    기도의 3단계

  30. No Image 12May
    by

    사랑에 필요한 용기

  31. No Image 12May
    by
    Replies 1

    마음을 지키라

  32. No Image 12May
    by

    성경과 십자가

  33. No Image 12May
    by

    즐거움을 더하라

  34. No Image 12May
    by

    들어야 할 목소리

  35. No Image 09May
    by
    Replies 1

    어른의 자격

  36. No Image 09May
    by

    기억할 것, 생각할 것

  37. No Image 09May
    by

    때를 놓친 명마

  38. No Image 09May
    by

    늑대의 리더십

  39. No Image 09May
    by

    사랑하는 능력

  40. No Image 09May
    by

    홀로 나아오라

  41. No Image 09May
    by

    자비의 우물

  42. No Image 09May
    by

    매일 돌아보라

  43. No Image 04May
    by
    Replies 1

    그리스도인의 행복

  44. No Image 04May
    by
    Replies 1

    중요한 스승

  45. No Image 04May
    by
    Replies 1

    5가지 불효

  46. No Image 04May
    by
    Replies 1

    변화의 기회

  47. No Image 04May
    by
    Replies 1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48. No Image 04May
    by
    Replies 1

    기회를 잡은 단 한 명

  49. No Image 04May
    by
    Replies 1

    러셀의 역설

  50. No Image 04May
    by
    Replies 1

    더 힘을 내야 할 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8점
3위 엔돌핀 38445점
4위 로이 34750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06 / 42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85 / 1,54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