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분필
미국의 한 명문대학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물리에 정통한 한 교수가 매번 수업 시작 전에 분필을 떨어뜨리며 말했습니다.
“세상은 정해진 원리를 따라 돌아갑니다. 이 높이에서 분필을 떨어뜨리면 반드시 깨집니다.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이 현상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성과 과학의 시대에 아직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제발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던 한 학생이 그날부터 분필이 깨지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며칠 뒤 교수가 또 같은 말을 하며 분필을 떨어뜨렸는데 분필이 이상한 각도로 튀며 멀쩡히 섰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학생이 손을 들고 자신이 기도했다는 사실을 고백하자 큰 충격을 받은 교수는 강의 시간에 다시는 분필을 떨어뜨리지 않았습니다.
달라스 신학대학의 하워드 헨드릭스 교수가 이야기한,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모든 자연법칙과 세상의 원리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 그 법칙을 주장하실 수 있습니다.
얕은 지식과 지혜로 하나님을 재단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고 모든 것 위에 계신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에 모시십시오. 아멘!
주님! 전능하신 주님께 불가능은 없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불가능한 일이라도 전능하신 주님께 기도로 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