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6.07 01:04

고개를 들어보십시오

조회 수 1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개를 들어보십시오

 
루마니아가 공산주의였을 때 기독교는 크게 탄압을 당했습니다.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던 성도들은 기약 없이 감옥에 갇혀 노역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악명높았던 게를라 감옥에는 ‘플로라’라는 성도가 있었습니다. 감옥에서도 성도의 의무를 다했던 플로라는 “주일에는 노역을 할 수 없다”며 성도들을 모아 예배를 드리려고 했다가 구타를 당해 전신마비가 됐습니다.
손가락도 꼼짝할 수 없는 플로라는 감옥 구석에서 그저 방치됐습니다. 숟가락도 없어 동료들이 손으로 떠주는 음식을 먹었지만 그럼에도 미소를 지으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절망적인 현실에 지쳐 희망을 잃은 다른 성도들이 플로라를 찾아와 “이런 상황에서까지 신앙을 지키며 미소를 지을 수 있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방이 막혀 있고 길이 보이지 않을 때 하늘을 한 번 쳐다보면 어떨까요? 스데반 집사님은 돌에 맞아 죽기 직전에도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보며 평안하지 않았습니까? 스데반을 위로하셨던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도 동일한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어떤 상황에도, 어떤 순간에도 우리 마음에 임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막막하고 아무런 소망이 없어 보일 때도 고개를 들어 주님을 보십시오. 아멘!
주님! 기도와 묵상 중에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사방이 막히고 어려울 땐 기도를 통해 하늘을 바라봅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541 진정한 안식처 1
540 읽으면 변화한다 1
539 부흥의 불씨, 사랑
538 영혼이 보물이다
537 이해하면 성장한다
536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535 십자가 사랑
534 당신은 나의 스승
533 너 하나로 족하단다
532 죽거나 혹은 믿거나
531 은총이 된 고난
530 사랑의 신호
529 훈련의 시간
528 마음으로 전하라
527 성도다운 성도
526 평범이 만든 성공
525 기도의 매너
524 독 안에 들어간 이유
523 말씀으로 무장하라
522 부족한 이를 도우라
521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520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519 비전의 강력함
518 이름없는 사역
517 나란히 선 조력자
516 왜 나가십니까?
515 풍요라는 병
514 사마라에서의 약속
513 내 삶의 뿌리는
512 인생의 껍질
511 느슨한 기타 줄
510 채우시는 하나님
509 피곤할 수 있는 특권
508 윌슨이 필요한 사람들
507 내가 어떻게 감히
506 평신도 주일 단상
505 무덤덤하기
504 은혜의 자리를 찾아서
503 나를 설레게 하는 것
502 최고를 만든 반주
501 포기하지 않은 비전의 열매
500 하늘에 둔 재산
499 조심해야 할 때
498 섬김의 자세
497 소명을 다한 사람
» 고개를 들어보십시오
495 뒤를 돌아보지 마라
494 건강의 진짜 비결
493 메러비안 법칙
492 페이지 터너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7 / 38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06 / 1,54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