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18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실수와 실패는 다릅니다.

정거장과 종착장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당한 고난은 the end가 아닌 Process입니다. 끝이 아닌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실수는 과정이지만 실패는 결과입니다.

 

지금 고난중에 있다면 우리를 좋은 결과로 인도하시는 과정중에 있음을 기억하며

끝까지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는 트위터 본사에 있는 한 액자입니다. 

4785200297_f3c7b5d17c_z.jpg

 

내일은 더 나은 실수를 하자(Let's make better mistakes tomorrow).’

미국 샌프란시스코 폴섬가에 있는 트위터 본사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잘 보이는 벽에 이 같은 내용이 적힌 액자(사진)가 걸려 있다내용도 톡톡 튀지만 걸려 있는 모양새도 특이하다벽에 거꾸로 걸려 있다.

 

본사를 안내해 주던 맷 그레이브 홍보담당자가 액자를 손으로 가리켰다. “저 액자는 트위터의 본질을 말해줍니다남과 다른 생각남과 다른 실수로 태어난 회사인 만큼 그 정신을 잊지 말자는 취지죠직원들에게도 자유롭게 생각하라고 독려합니다.”

 

세계인들의 소통방식을 완전히 바꿔버린 트위터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끝에 탄생했다. 30대의 젊은 설립자들이 우연히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회사 설립의 기초가 됐다네 살 된 젊은 회사 트위터는 요즘도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해 창조적인 실수가 아이디어가 되는 조직문화를 꿈꾼다.

 

 

 

  • ?
    아즈카라 2022.04.14 10:14

    실수하는 우리를 품으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이 아닐까. 실수하는 사람에게서 '사람냄새'가 난다고 하는 여유가 교회 안에도 있으면 좋겠네요.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예수님으로 충분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는 '넘어지는 실수'의 존재인 것을 서로 인정하고 품어준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실수는 과정' 아니냐며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핑계하려는 세속을 회개하면서, 무슨 일을 하든 주께 하듯 열심히 하려는 그 동기와 과정이 보인다면 그 과정에서 보이는 실수를 '창조적 실수'로 승화하여 발전과 성장을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891 오프라 윈프리
890 혈한증
889 요강을 닦는 머슴
888 마음의 병
887 등불 켜고 준비하는 밤
886 욥의 살아온 모습을 회상하는 모습을 통해 욥의 삶을 알 수 있다
885 '춘분' 절기가 주는 중요한 의미 file
884 마트료시카
883 살찐 자의 생존 file
882 광고의 겉과 속 1
881 찬송가 1
880 신뢰
879 소망/기다림
878 말씀대로 순종할 때 2
877 할머니와 지팡이 2
» 실수와 실패에 대하여 1 file
875 성경의 동물 : 닭
874 걸림돌 : 스캔들 - 스칸달론, 스칸달리조
873 승리주의, Triumph. 트리암뷰오
872 권위, 권세, 엑수시아
871 매주, 매일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
870 왕의 배려
869 소문을 멀리하십시오
868 순교의 역사
867 스케일의 차이
866 연령에 따른 '부모님에 대한 생각'의 변화 1
865 공세종말점(Culminating point of the attack, Breakpoint / 攻勢終末點)
864 기도하는 사람
863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이란?
862 사랑의 표현
861 기도하는 집
860 우리의 초점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859 기억하라!
858 기도하지 않고서는..
857 하나님을 내 삶의 전부로..
856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고(故) 장영희
855 하나님의 약속
854 진정한 자유 발견
853 자존심이나 위신 따위는 모두 버려라
852 자신을 낮추시고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
851 탈무드 '복수와 증오'
850 성찬식(聖餐式)의 영적의미와 축복.
849 옥스포드 대학교의 문장 라틴어 모토 - DOMINUS ILLUMINATIO MEA (도미누스 일루미나티오 메아) file
848 종교개혁 : 다섯가지 솔라 (한글/영어)
847 십자가 예화 모음
846 신앙의 가장 큰 적은 악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845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죽느냐
844 과거에 대한 재해석
843 나누지 않는 삶
842 몸 붙여 사는 나그네를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8 / 28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7 / 1,54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