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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임어당은 목사님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려서부터 복음을 믿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라고 불릴 정도로 명석했던 임어당이 보기에는 기독교 교리와 성경은 세상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비평가가 된 임어당은 주기적으로 기독교를 비판하고 희롱하는 글을 쓸 정도로 큰 반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명성을 더 얻을수록 임어당의 삶은 피폐해져 갔습니다.

가족들은 알 수 없는 병으로 병상 신세를 졌고 그중 가장 사랑하는 딸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살아갈 힘이 조금도 남지 않았다고 느꼈을 때 집안일을 도와주는 가정부의 밝은 미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하루는 “입에 풀칠이나 하면서 무엇이 그리 좋으냐?”라고 임어당이 물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얼마나 인생이 즐거운지 모릅니다. 선생님도 예수님을 믿어보세요.”

가정부의 미소를 본 임어당은 교회에 나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기독교를 싫어했던 임어당은 가정부의 미소로 주님을 영접했고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나’라는 간증으로 오히려 중국의 지식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기쁨은 믿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을 내 인생의 임금과 구주로 모시며 충만한 기쁨 가운데 거하십시오. 아멘!

주님!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더 주님만 붙들고 의지하게 하소서.

다함이 없는 충만한 기쁨을 주시는 주님을 세상에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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