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이 된 고난
집안 형편이 어려워 11살 때 초등학교를 자퇴하고 허드렛일을 시작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었지만 어떤 일에서든 지혜를 배우고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소년은 이후 조금씩 성장하며 다음과 같은 멋진 이력을 남기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 20대: 마쯔시다 전기회사 창업
- 30대: 창업한 회사를 일본 최고의 회사로 성장시킴
- 50대: 경영과 혁신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로 큰 족적을 남김
- 60대: 진짜 꿈이었던 작가로 등단
- 70대: 평화주의자가 되어 사람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살아감
일본 사람들이 ‘경영의 귀재’라고 불렀던 마쓰시다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혹독한 가난과 병약한 몸, 초등학교 중퇴’ 세 가지로 꼽았는데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한 습관을 들일 수 있었고 병약했기에 건강관리에 신경을 쓸 수 있었고,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여겨 더 많이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사람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바라보고 고난을 당하면서도 은총을 누립니다.
가장 귀한 것을 이미 주신 주님의 사랑과 날 향한 창대한 계획을 믿고 오로지 사랑과 감사함으로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아멘!
주님! 고난에도 하나님만 붙잡으며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주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해야 할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