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6.29 09:02

십자가 사랑

조회 수 103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십자가 사랑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성지를 순례하고 있습니다. 두 나라는 로마보다 먼저 기독교 국가가 된 나라들입니다. 조지아는 십자가의 나라 같습니다. 도처에 세워진 교회와 수도원은 물론이고 고속도로 곳곳에, 그리고 산꼭대기에 큼지막한 십자가가 세워져 있습니다. 국기에도 십자가뿐입니다. 왜 그렇게 십자가가 많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산꼭대기에 우뚝 세워진 츠바리(십자가) 수도원에 가는 길에 의문이 좀 풀렸습니다. 버스로 가다가 마지막 비탈은 길이 좁아서 작은 승합차로 올라야 했습니다. 턱수염이 온 얼굴을 덮은 무뚝뚝한 조지아 사나이가 운전하는 차였습니다. 비탈길을 올라가던 중 갑자기 눈앞에 십자가 수도원이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운전기사가 성호를 긋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품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운전하다가 십자가가 보이면 자연스럽게 성호를 긋는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떨까요. 십자가를 볼 때마다 주님을 마음에 품는 신비를 체험하고 있을까요. 교회당이 보일 때 손모아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마음을 품을까요. 십자가의 나라, 조지아에서 십자가 사랑을 배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541 진정한 안식처 1
540 읽으면 변화한다 1
539 부흥의 불씨, 사랑
538 영혼이 보물이다
537 이해하면 성장한다
536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십자가 사랑
534 당신은 나의 스승
533 너 하나로 족하단다
532 죽거나 혹은 믿거나
531 은총이 된 고난
530 사랑의 신호
529 훈련의 시간
528 마음으로 전하라
527 성도다운 성도
526 평범이 만든 성공
525 기도의 매너
524 독 안에 들어간 이유
523 말씀으로 무장하라
522 부족한 이를 도우라
521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520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519 비전의 강력함
518 이름없는 사역
517 나란히 선 조력자
516 왜 나가십니까?
515 풍요라는 병
514 사마라에서의 약속
513 내 삶의 뿌리는
512 인생의 껍질
511 느슨한 기타 줄
510 채우시는 하나님
509 피곤할 수 있는 특권
508 윌슨이 필요한 사람들
507 내가 어떻게 감히
506 평신도 주일 단상
505 무덤덤하기
504 은혜의 자리를 찾아서
503 나를 설레게 하는 것
502 최고를 만든 반주
501 포기하지 않은 비전의 열매
500 하늘에 둔 재산
499 조심해야 할 때
498 섬김의 자세
497 소명을 다한 사람
496 고개를 들어보십시오
495 뒤를 돌아보지 마라
494 건강의 진짜 비결
493 메러비안 법칙
492 페이지 터너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8 / 28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7 / 1,54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