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7.11 00:14

부흥의 불씨, 사랑

조회 수 1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부흥의 불씨, 사랑

 
시골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다같이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라는 대목에서 한 성도가 말을 잊지 못하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목사님이 이유를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싸우고 미워하던 이웃이 떠올랐어요. 이웃을 이렇게 미워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하나님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었을까요?”
성도는 예배가 끝나자마자 이웃을 찾아가 용서를 구했고 진심으로 축복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음주 목사님이 이 이야기를 예배 시간에 나누자 다른 성도들도 양심에 찔려 다 같이 예배를 마치고 마음 속에 미워하던 이웃을 찾아가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성도들이 용서를 구했던 이웃들이 그 모습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교회로 몰려들었고, 그들도 똑같이 행동하며 부흥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웨일즈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부흥은 주기도문을 통해 회개했던 한 성도의 진심에서 일어났던 놀라운 역사였다고 합니다.
성도가 본분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복음은 저절로 전파되고 부흥의 불길은 저절로 퍼져나갑니다. 한 구절의 말씀, 잠깐의 기도도 마음을 다해 대하며 거룩한 부흥의 불씨로 쓰임받으십시오. 아멘!
주님! 입으로만 사랑과 용서를 고백하는 거짓신앙을 버리게 하소서.
묵상하며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화해의 만남을 계획합시다

  1. No Image 11Jul
    by
    Replies 1

    진정한 안식처

  2. No Image 11Jul
    by
    Replies 1

    읽으면 변화한다

  3. No Image 11Jul
    by 예배자

    부흥의 불씨, 사랑

  4. No Image 11Jul
    by

    영혼이 보물이다

  5. No Image 11Jul
    by

    이해하면 성장한다

  6. No Image 29Jun
    by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7. No Image 29Jun
    by

    십자가 사랑

  8. No Image 29Jun
    by

    당신은 나의 스승

  9. No Image 29Jun
    by

    너 하나로 족하단다

  10. No Image 29Jun
    by

    죽거나 혹은 믿거나

  11. No Image 29Jun
    by

    은총이 된 고난

  12. No Image 29Jun
    by

    사랑의 신호

  13. No Image 29Jun
    by

    훈련의 시간

  14. No Image 29Jun
    by

    마음으로 전하라

  15. No Image 29Jun
    by

    성도다운 성도

  16. No Image 29Jun
    by

    평범이 만든 성공

  17. No Image 29Jun
    by

    기도의 매너

  18. No Image 21Jun
    by

    독 안에 들어간 이유

  19. No Image 21Jun
    by

    말씀으로 무장하라

  20. No Image 21Jun
    by

    부족한 이를 도우라

  21. No Image 21Jun
    by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22. No Image 21Jun
    by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23. No Image 21Jun
    by

    비전의 강력함

  24. No Image 21Jun
    by

    이름없는 사역

  25. No Image 21Jun
    by

    나란히 선 조력자

  26. No Image 21Jun
    by

    왜 나가십니까?

  27. No Image 21Jun
    by

    풍요라는 병

  28. No Image 21Jun
    by

    사마라에서의 약속

  29. No Image 21Jun
    by

    내 삶의 뿌리는

  30. No Image 21Jun
    by

    인생의 껍질

  31. No Image 21Jun
    by

    느슨한 기타 줄

  32. No Image 21Jun
    by

    채우시는 하나님

  33. No Image 21Jun
    by

    피곤할 수 있는 특권

  34. No Image 13Jun
    by

    윌슨이 필요한 사람들

  35. No Image 13Jun
    by

    내가 어떻게 감히

  36. No Image 13Jun
    by

    평신도 주일 단상

  37. No Image 13Jun
    by

    무덤덤하기

  38. No Image 13Jun
    by

    은혜의 자리를 찾아서

  39. No Image 13Jun
    by

    나를 설레게 하는 것

  40. No Image 07Jun
    by

    최고를 만든 반주

  41. No Image 07Jun
    by

    포기하지 않은 비전의 열매

  42. No Image 07Jun
    by

    하늘에 둔 재산

  43. No Image 07Jun
    by

    조심해야 할 때

  44. No Image 07Jun
    by

    섬김의 자세

  45. No Image 07Jun
    by

    소명을 다한 사람

  46. No Image 07Jun
    by

    고개를 들어보십시오

  47. No Image 07Jun
    by

    뒤를 돌아보지 마라

  48. No Image 07Jun
    by

    건강의 진짜 비결

  49. No Image 07Jun
    by

    메러비안 법칙

  50. No Image 07Jun
    by

    페이지 터너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8점
3위 엔돌핀 38445점
4위 로이 34750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99 / 419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78 / 1,54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