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7.11 00:16

마음을 더럽히는 숯

조회 수 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음을 더럽히는 숯

 
유독 말썽을 부리는 딸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청빈한 목사님인데다가 자녀가 8명이나 됐기 때문에 생활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딸은 가난에 대한 불만을 나쁜 친구들과 불법을 저지르며 풀었습니다. 딸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 어머니는 하루는 숯을 잔뜩 가져와 딸 앞에 내어놓으며 말했습니다.
“이미 식어서 차가워진 숯이란다. 한 번 가슴에 품어보겠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뜨겁진 않아도 옷이 더러워지잖아요?”
어머니는 딸을 꼭 안으며 말했습니다.
“뜨겁지는 않지만 몸을 더럽히는 숯처럼 나쁜 행실도 겉으론 드러나진 않지만 우리의 마음을 더럽힌단다.”
이 말을 들은 딸은 어머니의 심정을 이해하고 다시는 나쁜 일을 저지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사명을 다하며 살았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를 키워내고 8명의 자녀를 바르게 키워 영국에서 ‘훌륭한 어머니의 귀감’으로 여기는 수잔 웨슬레의 일화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아도 말로, 행동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고 다른 사람을 상처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보이지 않는 내면에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가득할 수 있도록 말씀을 채워넣고 기도로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은연중에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죄를 짓지 않게 지켜주소서.
잘못한 사람에게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말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92 포기하지 않은 비전의 열매
391 최고를 만든 반주
390 나를 설레게 하는 것
389 은혜의 자리를 찾아서
388 무덤덤하기
387 평신도 주일 단상
386 내가 어떻게 감히
385 윌슨이 필요한 사람들
384 피곤할 수 있는 특권
383 채우시는 하나님
382 느슨한 기타 줄
381 인생의 껍질
380 내 삶의 뿌리는
379 사마라에서의 약속
378 풍요라는 병
377 왜 나가십니까?
376 나란히 선 조력자
375 이름없는 사역
374 비전의 강력함
373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372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371 부족한 이를 도우라
370 말씀으로 무장하라
369 독 안에 들어간 이유
368 기도의 매너
367 평범이 만든 성공
366 성도다운 성도
365 마음으로 전하라
364 훈련의 시간
363 사랑의 신호
362 은총이 된 고난
361 죽거나 혹은 믿거나
360 너 하나로 족하단다
359 당신은 나의 스승
358 십자가 사랑
35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356 이해하면 성장한다
355 영혼이 보물이다
354 부흥의 불씨, 사랑
353 읽으면 변화한다 1
352 진정한 안식처 1
351 무엇이 부족한가 1
350 승패보다 중요한 충성 1
349 자유의 가치 1
» 마음을 더럽히는 숯
347 바알, 아세라, 밀곰, 자녀를 불태우는 이방제사...
346 불행의 진주
345 마음을 찌르는 죄
344 크게 쓰임 받는 작은 자
343 눈앞의 천국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3 / 455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5 / 1,84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