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크게 쓰임 받는 작은 자

 
『저는 밥존스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청교도 정신이 남아있는 기독교 국가지만 시골에는 의외로 교회가 많지 않아 전도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주말이면 보통 왕복 여섯 시간 이상 걸리는 외진 곳으로 전도를 나가곤 했습니다. 낮에는 트럼펫과 작은북 등을 앞세우고 동네를 돌며 사람들을 모은 뒤 즉석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는 청소년들을 교회에 불러들여 재미있는 인형극과 슬라이드를 보여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먼저 선배들이 설교를 하고 난 뒤 제가 간증을 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은 가난한 나라에서 유학 온 나의 이야기는 더없이 훌륭한 소재로 시골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고, 어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벗어나고 싶었던 괴로운 과거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자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로 쓰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누구이든 ‘나 같은 사람도 과연 전도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들어 쓰셔서 전도하게 하십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십니다. 전도는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가 아닌 매일 해야 하는 일상임을 기억하십시오. 아멘!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전도에 힘쓰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주님이 맡겨주신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적고 기도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92 포기하지 않은 비전의 열매
391 최고를 만든 반주
390 나를 설레게 하는 것
389 은혜의 자리를 찾아서
388 무덤덤하기
387 평신도 주일 단상
386 내가 어떻게 감히
385 윌슨이 필요한 사람들
384 피곤할 수 있는 특권
383 채우시는 하나님
382 느슨한 기타 줄
381 인생의 껍질
380 내 삶의 뿌리는
379 사마라에서의 약속
378 풍요라는 병
377 왜 나가십니까?
376 나란히 선 조력자
375 이름없는 사역
374 비전의 강력함
373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
372 그리스도인이 된 이유
371 부족한 이를 도우라
370 말씀으로 무장하라
369 독 안에 들어간 이유
368 기도의 매너
367 평범이 만든 성공
366 성도다운 성도
365 마음으로 전하라
364 훈련의 시간
363 사랑의 신호
362 은총이 된 고난
361 죽거나 혹은 믿거나
360 너 하나로 족하단다
359 당신은 나의 스승
358 십자가 사랑
35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356 이해하면 성장한다
355 영혼이 보물이다
354 부흥의 불씨, 사랑
353 읽으면 변화한다 1
352 진정한 안식처 1
351 무엇이 부족한가 1
350 승패보다 중요한 충성 1
349 자유의 가치 1
348 마음을 더럽히는 숯
347 바알, 아세라, 밀곰, 자녀를 불태우는 이방제사...
346 불행의 진주
345 마음을 찌르는 죄
» 크게 쓰임 받는 작은 자
343 눈앞의 천국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