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크게 쓰임 받는 작은 자

 
『저는 밥존스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청교도 정신이 남아있는 기독교 국가지만 시골에는 의외로 교회가 많지 않아 전도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주말이면 보통 왕복 여섯 시간 이상 걸리는 외진 곳으로 전도를 나가곤 했습니다. 낮에는 트럼펫과 작은북 등을 앞세우고 동네를 돌며 사람들을 모은 뒤 즉석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저녁에는 청소년들을 교회에 불러들여 재미있는 인형극과 슬라이드를 보여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먼저 선배들이 설교를 하고 난 뒤 제가 간증을 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은 가난한 나라에서 유학 온 나의 이야기는 더없이 훌륭한 소재로 시골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고, 어른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벗어나고 싶었던 괴로운 과거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자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로 쓰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누구이든 ‘나 같은 사람도 과연 전도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들어 쓰셔서 전도하게 하십니다.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십니다. 전도는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가 아닌 매일 해야 하는 일상임을 기억하십시오. 아멘!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전도에 힘쓰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주님이 맡겨주신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적고 기도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591 영적 신호등
590 믿음으로 일어서라 1
589 결국은 죽는다
588 카네기의 믿음
587 어떤 부모라도 공경하라
586 길을 아는 사람
585 새로운 피조물
584 목표를 위해서라면
583 총애를 받은 이유
582 찬양합시다
581 고난의 그리스도인
580 플라밍고의 죽음
579 감사할 줄 아는 사람
578 흰수염고래를 아시나요
577 짬뽕 짜장면 단무지
576 믿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575 남을 살려야 내가 산다
574 세상의 원리를 떠나라 1
573 지금 시작하라 1
572 그리스도인입니다 1
571 변해야 할 때
570 용기가 만든 기적
569 하나님이 보시기에
568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567 실패가 더 값진 이유
566 명마의 비결
565 두 가지 문제
564 하나님이 주신 생명
563 미루지 말아야 할 일
562 실패에도 감사하라
561 가장 어리석은 사람
560 보여줘야 할 모습
559 가족의 힘
558 지옥의 평화
557 성도의 존엄성
556 보이스카웃의 의무
555 버려야 할 4가지
554 장군이 보초를 선 이유
553 다만 말씀대로
552 잘못된 길이라면
551 피자와 유기견
550 눈앞의 천국
» 크게 쓰임 받는 작은 자
548 마음을 찌르는 죄
547 불행의 진주
546 바알, 아세라, 밀곰, 자녀를 불태우는 이방제사...
545 마음을 더럽히는 숯
544 자유의 가치 1
543 승패보다 중요한 충성 1
542 무엇이 부족한가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6 / 2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5 / 1,54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