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존엄성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는 화장실이 없었다고 합니다.
포로들은 하루에 딱 두 번 화장실을 갈 수 있었지만 수만 명이 넘는 인원이 줄만 서다 끝나는 경우가 많았고 참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데서나 볼일을 봤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당시 독일군은 유대인을 짐승처럼 여겼고 수용소의 유대인 또한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이 낮아졌기 때문에 삶을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독일군은 죄책감 없이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유대인에게 동정심을 느껴 악행을 멈추는 군인이 많았기 때문에 히틀러가 유대인을 사람처럼 보이지 않게 만들려고 내린 조치들이었습니다.
이런 지옥 같은 환경에서도 아침에 받는 물 한 잔을 아껴 이를 닦고 몸을 씻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수용소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킴으로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어두울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성도를 넘어트리려는 마귀의 간교에 빠지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성도의 존엄성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십시오. 아멘!
주님!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이 꺾이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로서 삶 속에서 거룩함을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