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7.26 09:05

성도의 존엄성

조회 수 2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도의 존엄성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는 화장실이 없었다고 합니다.
포로들은 하루에 딱 두 번 화장실을 갈 수 있었지만 수만 명이 넘는 인원이 줄만 서다 끝나는 경우가 많았고 참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데서나 볼일을 봤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당시 독일군은 유대인을 짐승처럼 여겼고 수용소의 유대인 또한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이 낮아졌기 때문에 삶을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독일군은 죄책감 없이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유대인에게 동정심을 느껴 악행을 멈추는 군인이 많았기 때문에 히틀러가 유대인을 사람처럼 보이지 않게 만들려고 내린 조치들이었습니다.
이런 지옥 같은 환경에서도 아침에 받는 물 한 잔을 아껴 이를 닦고 몸을 씻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수용소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킴으로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어두울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성도를 넘어트리려는 마귀의 간교에 빠지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성도의 존엄성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십시오. 아멘!
주님!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이 꺾이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로서 삶 속에서 거룩함을 실천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45 피자와 유기견
344 잘못된 길이라면
343 다만 말씀대로
342 장군이 보초를 선 이유
341 버려야 할 4가지
340 보이스카웃의 의무
» 성도의 존엄성
338 지옥의 평화
337 가족의 힘
336 보여줘야 할 모습
335 가장 어리석은 사람
334 실패에도 감사하라
333 미루지 말아야 할 일
332 하나님이 주신 생명
331 두 가지 문제
330 명마의 비결
329 실패가 더 값진 이유
328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327 하나님이 보시기에
326 용기가 만든 기적
325 변해야 할 때
324 그리스도인입니다 1
323 지금 시작하라 1
322 세상의 원리를 떠나라 1
321 남을 살려야 내가 산다
320 믿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319 짬뽕 짜장면 단무지
318 흰수염고래를 아시나요
317 감사할 줄 아는 사람
316 플라밍고의 죽음
315 고난의 그리스도인
314 찬양합시다
313 총애를 받은 이유
312 목표를 위해서라면
311 새로운 피조물
310 길을 아는 사람
309 어떤 부모라도 공경하라
308 카네기의 믿음
307 결국은 죽는다
306 믿음으로 일어서라 1
305 영적 신호등
304 스스로 자라는 씨
303 ‘사랑의 찬가’ 올림픽
302 우리 손의 무기
301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300 피조물의 탄식
299 한 켠의 정원
298 그리스도인의 시선
297 바로 오늘
296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68 / 1,282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407 / 3,58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