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7.26 09:05

지옥의 평화

조회 수 3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옥의 평화

 
예수님을 믿지 않고 평범한 삶을 살다 죽은 남자가 있었습니다.
정신을 잃었다 차리자 남자의 눈앞엔 흡사 낙원과도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좋은 집과 푸르른 정원이 있었고 옆에는 무슨 일이든 맡아서 처리해주는 하인이 있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도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아무래도 천국에 온 것 같아.
거봐 착하게만 살면 천국에 오잖아?’
남자는 쓸데없는 종교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은 자기 인생이 참으로 현명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몇 주, 몇 달이 지나니 가만히 놀기만 하는 삶은 지루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거나 취미로 할만할 일을 알아보려고 하인을 불러 묻자 하인은 이곳에서는 쉬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화가 나서 “도대체 이렇게 답답한 천국이 어딨냐?”고 따지자 하인이 대답했습니다.
“천국이라니요? 여기가 바로 지옥입니다!”
목적이 없는 평안은 지옥과 다를 바 없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어디든 매 순간이 천국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우리는 간구해야 합니다.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과 함께 세상 가운데에서도 천국의 기쁨을 맛보십시오. 아멘!
주님! 태풍 가운데에서도 고요할 수 있는 평안을 마음에 주소서.
주님과 동행함으로 세상 가운데에서도 천국을 누립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45 피자와 유기견
344 잘못된 길이라면
343 다만 말씀대로
342 장군이 보초를 선 이유
341 버려야 할 4가지
340 보이스카웃의 의무
339 성도의 존엄성
» 지옥의 평화
337 가족의 힘
336 보여줘야 할 모습
335 가장 어리석은 사람
334 실패에도 감사하라
333 미루지 말아야 할 일
332 하나님이 주신 생명
331 두 가지 문제
330 명마의 비결
329 실패가 더 값진 이유
328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327 하나님이 보시기에
326 용기가 만든 기적
325 변해야 할 때
324 그리스도인입니다 1
323 지금 시작하라 1
322 세상의 원리를 떠나라 1
321 남을 살려야 내가 산다
320 믿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319 짬뽕 짜장면 단무지
318 흰수염고래를 아시나요
317 감사할 줄 아는 사람
316 플라밍고의 죽음
315 고난의 그리스도인
314 찬양합시다
313 총애를 받은 이유
312 목표를 위해서라면
311 새로운 피조물
310 길을 아는 사람
309 어떤 부모라도 공경하라
308 카네기의 믿음
307 결국은 죽는다
306 믿음으로 일어서라 1
305 영적 신호등
304 스스로 자라는 씨
303 ‘사랑의 찬가’ 올림픽
302 우리 손의 무기
301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300 피조물의 탄식
299 한 켠의 정원
298 그리스도인의 시선
297 바로 오늘
296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40 / 1,254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379 / 3,58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