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7.26 09:08

용기가 만든 기적

조회 수 2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용기가 만든 기적

 
1981년 6월 28일, 캐나다의 모든 관공서는 조기를 걸었습니다.
캐나다의 장애인 농구선수 테리 폭스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서였습니다. 19살 때 뼈암으로 다리를 절단한 테리 폭스는 불우한 환경에 지지 않고 휠체어 농구선수로, 의족을 끼고 달리는 마라토너로 자신의 꿈을 펼쳤습니다.
재활 과정에서 자기보다 더 큰 고통을 받는 암환자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된 테리는 이후 암 환자를 위해 1달러씩만 기부해달라는 취지의 ‘캐나다 종주 희망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의족을 끼고 매일 40km가 넘게 달리며 모금을 위해 만난 사람들이 2천만 명이 넘었습니다.
9개월 뒤 암이 재발하는 바람에 ‘희망 마라톤’은 중단됐지만 테리의 용기는 캐나다에서 큰 이슈가 되며 4천억 원이 넘는 기금이 모였습니다.
캐나다의 방송국들은 테리가 사망한 뒤 2년 동안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지금은 전 세계 60개국에서 테리의 이름을 딴 자선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살리겠다는 의지가 아니었다면 테리의 마라톤은 시작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사랑의 용기가 때로는 영혼을 살리고, 때로는 기적을 만듭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용기를 내십시오. 아멘!
주님! 선을 행하는데 필요한 용기를 마음에 부어주소서.
이웃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도 당장 실천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45 피자와 유기견
344 잘못된 길이라면
343 다만 말씀대로
342 장군이 보초를 선 이유
341 버려야 할 4가지
340 보이스카웃의 의무
339 성도의 존엄성
338 지옥의 평화
337 가족의 힘
336 보여줘야 할 모습
335 가장 어리석은 사람
334 실패에도 감사하라
333 미루지 말아야 할 일
332 하나님이 주신 생명
331 두 가지 문제
330 명마의 비결
329 실패가 더 값진 이유
328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327 하나님이 보시기에
» 용기가 만든 기적
325 변해야 할 때
324 그리스도인입니다 1
323 지금 시작하라 1
322 세상의 원리를 떠나라 1
321 남을 살려야 내가 산다
320 믿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319 짬뽕 짜장면 단무지
318 흰수염고래를 아시나요
317 감사할 줄 아는 사람
316 플라밍고의 죽음
315 고난의 그리스도인
314 찬양합시다
313 총애를 받은 이유
312 목표를 위해서라면
311 새로운 피조물
310 길을 아는 사람
309 어떤 부모라도 공경하라
308 카네기의 믿음
307 결국은 죽는다
306 믿음으로 일어서라 1
305 영적 신호등
304 스스로 자라는 씨
303 ‘사랑의 찬가’ 올림픽
302 우리 손의 무기
301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300 피조물의 탄식
299 한 켠의 정원
298 그리스도인의 시선
297 바로 오늘
296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37 / 1,251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376 / 3,58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