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8.06 00:17

고난의 그리스도인

조회 수 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난의 그리스도인

 
초대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초기 기독교인들은 엄청난 세상의 박해를 견뎠습니다.
당시 성도들이 받았던 박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엄청난 고난이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하기 이전까지 무려 42명의 로마 황제가 기독교를 철저하게 박해했습니다. 예배를 포기할 수 없었던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시 지하에 땅굴을 파고 숨어서 예배를 드렸는데 이 동굴이 그 유명한 ‘카타콤’입니다.
카타콤의 길이는 무려 600km가 넘고 곳곳에 쌓인 유골은 400만 개나 됩니다.
42명의 황제에게 310년 동안이나 목숨을 위협받았지만 초창기의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붙잡혀 사자의 밥이 되고 잔혹한 고문을 당하더라도 땅굴을 파고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고, 그 안에서 빛도 보지 못한 채 살다가 유골이 된다 하더라도 결코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날 구원하신 예수님을 예배하고 그 놀라운 사랑을 전하는 일을 결코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지켜야 할 유일한 희망입니다. 날 위해 모든 고난을 감수하셨던 주님처럼, 그 주님을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도 따랐던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바치십시오. 아멘!
주님! 사소한 어려움에 시험 들지 않는 강인한 믿음을 허락하소서.
어떤 고난에도 소중한 믿음을 포기하지 맙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341 피자와 유기견
340 잘못된 길이라면
339 다만 말씀대로
338 장군이 보초를 선 이유
337 버려야 할 4가지
336 보이스카웃의 의무
335 성도의 존엄성
334 지옥의 평화
333 가족의 힘
332 보여줘야 할 모습
331 가장 어리석은 사람
330 실패에도 감사하라
329 미루지 말아야 할 일
328 하나님이 주신 생명
327 두 가지 문제
326 명마의 비결
325 실패가 더 값진 이유
324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323 하나님이 보시기에
322 용기가 만든 기적
321 변해야 할 때
320 그리스도인입니다 1
319 지금 시작하라 1
318 세상의 원리를 떠나라 1
317 남을 살려야 내가 산다
316 믿는 것을 멈추지 마세요
315 짬뽕 짜장면 단무지
314 흰수염고래를 아시나요
313 감사할 줄 아는 사람
312 플라밍고의 죽음
» 고난의 그리스도인
310 찬양합시다
309 총애를 받은 이유
308 목표를 위해서라면
307 새로운 피조물
306 길을 아는 사람
305 어떤 부모라도 공경하라
304 카네기의 믿음
303 결국은 죽는다
302 믿음으로 일어서라 1
301 영적 신호등
300 스스로 자라는 씨
299 ‘사랑의 찬가’ 올림픽
298 우리 손의 무기
297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296 피조물의 탄식
295 한 켠의 정원
294 그리스도인의 시선
293 바로 오늘
292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0 / 31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9 / 1,54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