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8.10 00:57

스스로 자라는 씨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스스로 자라는 씨

 

“백성들이 날마다 선해지면서도 그것을 알지는 못한다.” 맹자가 한 말입니다. 정도를 따르는 왕이 다스리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날로 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지도자가 진짜 지도자라는 얘기입니다. 지도자는 자신의 업적을 부풀려서 선전하기보다 먼저 사람들의 마음이 삭막해지고 삶이 팍팍해지지 않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놓고,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막 4:26~27, 새번역)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가 여기 또는 저기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어느 날 어느 시에 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심지어 자기가 하나님 나라를 가져온다는 오만한 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사람이 알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다만 놀랍고 신비로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은총의 섭리를 이루어 주십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641 본질을 즐겨라
640 외로움
639 처음과 끝
638 주의 손을 잡고
637 서툰 사랑
636 우주의 가장 큰 뜻
635 오직 명령을 따르라
634 주님을 더 바라보라
633 지체의 소중함
632 실행의 유통기한
631 일상의 하나님
630 껍데기 영양소
629 성경이 무엇입니까?
628 오리사의 핍박
627 결단으로 나아가라
626 영혼을 향한 책임감
625 가짜는 드러난다
624 모든 것을 맡기라
623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622 주님이 보호하신다
621 제노비스 참사
620 사람의 가치
619 이웃과 친구
618 아침을 활용하라
617 죽음에서 배울 것
616 거룩한 꿈
615 깨어있으라
614 주님이 바라신다
613 외로움과 웃음
612 진정한 충성
611 깨어있어야 할 성도
610 하나님을 믿는 방법
609 무엇이 더 필요한가
608 좋은 터에 세우라
607 감당할 수 없는 죄
606 솔선수범하라
605 아들을 잃은 마음
604 찬송이 된 삶
603 믿어지는 은혜
602 베푸는 삶의 복
601 달변보다 중요한 것
600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599 바로 오늘
598 그리스도인의 시선
597 한 켠의 정원
596 피조물의 탄식
595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594 우리 손의 무기
593 ‘사랑의 찬가’ 올림픽
» 스스로 자라는 씨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6 / 2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5 / 1,54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