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동베를린을 지배하고 있던 구(舊)소련은 1948년 6월 24일부터 1949년 5월 12일까지 자유진영에 속한 서베를린에 대해 물자공급 봉쇄조치를 취합니다. 220만 주민이 거주하고 있던 서베를린의 전기와 수도, 그리고 모든 물자의 공급이 차단됩니다. 서베를린으로 향하는 도로, 철도, 수로마저 차단되자 도시 전체가 기능을 잃어버립니다. 자유진영은 구소련의 이 같은 조치에 당황합니다. 서베를린에 물자를 공급하려면 군사적인 충돌을 감수해야 합니다.

서베를린 시민들을 구해내야 했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미국이 대규모 항공 물자 수송 작전인 ‘베를린 공수작전’을 전격 감행합니다. 소련은 이를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결국 구소련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 연합군의 대규모 공수작전을 견디지 못하고 봉쇄를 해제합니다. 당시 서베를린은 하늘길이 열림으로 구소련의 봉쇄조치로부터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고대로부터 인간은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닥치면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하늘의 처분만 기다린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위로부터 임합니다.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1. 본질을 즐겨라

    Read More
  2. 외로움

    Read More
  3. 처음과 끝

    Read More
  4. 주의 손을 잡고

    Read More
  5. 서툰 사랑

    Read More
  6. 우주의 가장 큰 뜻

    Read More
  7. 오직 명령을 따르라

    Read More
  8. 주님을 더 바라보라

    Read More
  9. 지체의 소중함

    Read More
  10. 실행의 유통기한

    Read More
  11. 일상의 하나님

    Read More
  12. 껍데기 영양소

    Read More
  13. 성경이 무엇입니까?

    Read More
  14. 오리사의 핍박

    Read More
  15. 결단으로 나아가라

    Read More
  16. 영혼을 향한 책임감

    Read More
  17. 가짜는 드러난다

    Read More
  18. 모든 것을 맡기라

    Read More
  19.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Read More
  20. 주님이 보호하신다

    Read More
  21. 제노비스 참사

    Read More
  22. 사람의 가치

    Read More
  23. 이웃과 친구

    Read More
  24. 아침을 활용하라

    Read More
  25. 죽음에서 배울 것

    Read More
  26. 거룩한 꿈

    Read More
  27. 깨어있으라

    Read More
  28. 주님이 바라신다

    Read More
  29. 외로움과 웃음

    Read More
  30. 진정한 충성

    Read More
  31. 깨어있어야 할 성도

    Read More
  32. 하나님을 믿는 방법

    Read More
  33. 무엇이 더 필요한가

    Read More
  34. 좋은 터에 세우라

    Read More
  35. 감당할 수 없는 죄

    Read More
  36. 솔선수범하라

    Read More
  37. 아들을 잃은 마음

    Read More
  38. 찬송이 된 삶

    Read More
  39. 믿어지는 은혜

    Read More
  40. 베푸는 삶의 복

    Read More
  41. 달변보다 중요한 것

    Read More
  42.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Read More
  43. 바로 오늘

    Read More
  44. 그리스도인의 시선

    Read More
  45. 한 켠의 정원

    Read More
  46. 피조물의 탄식

    Read More
  47.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Read More
  48. 우리 손의 무기

    Read More
  49. ‘사랑의 찬가’ 올림픽

    Read More
  50. 스스로 자라는 씨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445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84 / 384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63 / 1,54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