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8.16 00:43

아들을 잃은 마음

조회 수 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들을 잃은 마음

 

 

만삭의 임산부가 부유한 마을의 집들을 돌아다니며 이상한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실례지만 혹시 입양할 아이를 구하고 계시나요?”

미혼모로 아이를 키울 환경이 되지 않았던 헤나는 곧 태어날 자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정을 찾고 있었습니다.

18살에 결혼을 하고 바로 임신했던 헤나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했지만 남편이 원인불명의 심장마비로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마지막 선물인 ‘태기’를 어떻게든 지키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고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일은 최선의 가정을 찾아주는 일이었습니다.

헤나는 갓 태어난 태기를 안고 너무 사랑하지만 보낼 수밖에 없는 자신의 간절한 마음을 영상으로 남겼는데 자녀의 미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보내는 어머니의 애절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창조의 원리를 거스르고 죄를 범한 우리를 살리기 위해 귀하신 독생자 아들을 보내시는 하나님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독생자를 포기해야 했지만 그럼에도 나를 포기할 수 없었던 위대하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사랑에 오직 순응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나를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1. No Image 26Sep
    by

    본질을 즐겨라

  2. No Image 26Sep
    by

    외로움

  3. No Image 26Sep
    by

    처음과 끝

  4. No Image 26Sep
    by

    주의 손을 잡고

  5. No Image 18Sep
    by

    서툰 사랑

  6. No Image 18Sep
    by

    우주의 가장 큰 뜻

  7. No Image 18Sep
    by

    오직 명령을 따르라

  8. No Image 18Sep
    by

    주님을 더 바라보라

  9. No Image 18Sep
    by

    지체의 소중함

  10. No Image 18Sep
    by

    실행의 유통기한

  11. No Image 18Sep
    by

    일상의 하나님

  12. No Image 18Sep
    by

    껍데기 영양소

  13. No Image 18Sep
    by

    성경이 무엇입니까?

  14. No Image 18Sep
    by

    오리사의 핍박

  15. No Image 18Sep
    by

    결단으로 나아가라

  16. No Image 06Sep
    by

    영혼을 향한 책임감

  17. No Image 06Sep
    by

    가짜는 드러난다

  18. No Image 06Sep
    by

    모든 것을 맡기라

  19. No Image 06Sep
    by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20. No Image 06Sep
    by

    주님이 보호하신다

  21. No Image 06Sep
    by

    제노비스 참사

  22. No Image 06Sep
    by

    사람의 가치

  23. No Image 06Sep
    by

    이웃과 친구

  24. No Image 06Sep
    by

    아침을 활용하라

  25. No Image 06Sep
    by

    죽음에서 배울 것

  26. No Image 30Aug
    by

    거룩한 꿈

  27. No Image 30Aug
    by

    깨어있으라

  28. No Image 30Aug
    by

    주님이 바라신다

  29. No Image 30Aug
    by

    외로움과 웃음

  30. No Image 30Aug
    by

    진정한 충성

  31. No Image 30Aug
    by

    깨어있어야 할 성도

  32. No Image 30Aug
    by

    하나님을 믿는 방법

  33. No Image 30Aug
    by

    무엇이 더 필요한가

  34. No Image 30Aug
    by

    좋은 터에 세우라

  35. No Image 30Aug
    by

    감당할 수 없는 죄

  36. No Image 16Aug
    by

    솔선수범하라

  37. No Image 16Aug
    by 예배자

    아들을 잃은 마음

  38. No Image 16Aug
    by

    찬송이 된 삶

  39. No Image 16Aug
    by

    믿어지는 은혜

  40. No Image 16Aug
    by

    베푸는 삶의 복

  41. No Image 16Aug
    by

    달변보다 중요한 것

  42. No Image 16Aug
    by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43. No Image 16Aug
    by

    바로 오늘

  44. No Image 16Aug
    by

    그리스도인의 시선

  45. No Image 16Aug
    by

    한 켠의 정원

  46. No Image 10Aug
    by

    피조물의 탄식

  47. No Image 10Aug
    by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48. No Image 10Aug
    by

    우리 손의 무기

  49. No Image 10Aug
    by

    ‘사랑의 찬가’ 올림픽

  50. No Image 10Aug
    by

    스스로 자라는 씨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445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80 / 379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59 / 1,54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