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 수 없는 죄
영국의 토플레이디 목사님은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볼 때 하루에 죄를 몇 번이나 지을지 궁금했습니다.
며칠 동안 죄가 될만한 말, 행동, 생각을 기록한 목사님은 너무나 많은 횟수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인데다가 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했음에도 50년을 기준으로 1억 번이 넘는 죄를 짓는다는 계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목사님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범람하는 죄로부터 저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은혜뿐입니다.”
토플레이디 목사님은 훗날 작곡하신 찬송가 ‘만세반석 열리니’ 4절에 이 놀라운 은혜를 고백했습니다.
‘살아생전 숨 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 앞에 끝날 심판 당할 때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예수님의 귀한 보혈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도 인간의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천국의 생명(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존귀한 은혜를 찬양하며 기뻐하십시오. 아멘!
주님!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주님의 보혈만 의지하게 하소서.
모든 죄의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오직 은혜를 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