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8.30 02:07

감당할 수 없는 죄

조회 수 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감당할 수 없는 죄

 
영국의 토플레이디 목사님은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볼 때 하루에 죄를 몇 번이나 지을지 궁금했습니다.
며칠 동안 죄가 될만한 말, 행동, 생각을 기록한 목사님은 너무나 많은 횟수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인데다가 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했음에도 50년을 기준으로 1억 번이 넘는 죄를 짓는다는 계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목사님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범람하는 죄로부터 저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은혜뿐입니다.”
토플레이디 목사님은 훗날 작곡하신 찬송가 ‘만세반석 열리니’ 4절에 이 놀라운 은혜를 고백했습니다.
‘살아생전 숨 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 앞에 끝날 심판 당할 때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예수님의 귀한 보혈이 아니고서는 그 어떤 것도 인간의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천국의 생명(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존귀한 은혜를 찬양하며 기뻐하십시오. 아멘!
주님!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주님의 보혈만 의지하게 하소서.
모든 죄의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오직 은혜를 구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641 본질을 즐겨라
640 외로움
639 처음과 끝
638 주의 손을 잡고
637 서툰 사랑
636 우주의 가장 큰 뜻
635 오직 명령을 따르라
634 주님을 더 바라보라
633 지체의 소중함
632 실행의 유통기한
631 일상의 하나님
630 껍데기 영양소
629 성경이 무엇입니까?
628 오리사의 핍박
627 결단으로 나아가라
626 영혼을 향한 책임감
625 가짜는 드러난다
624 모든 것을 맡기라
623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622 주님이 보호하신다
621 제노비스 참사
620 사람의 가치
619 이웃과 친구
618 아침을 활용하라
617 죽음에서 배울 것
616 거룩한 꿈
615 깨어있으라
614 주님이 바라신다
613 외로움과 웃음
612 진정한 충성
611 깨어있어야 할 성도
610 하나님을 믿는 방법
609 무엇이 더 필요한가
608 좋은 터에 세우라
» 감당할 수 없는 죄
606 솔선수범하라
605 아들을 잃은 마음
604 찬송이 된 삶
603 믿어지는 은혜
602 베푸는 삶의 복
601 달변보다 중요한 것
600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599 바로 오늘
598 그리스도인의 시선
597 한 켠의 정원
596 피조물의 탄식
595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594 우리 손의 무기
593 ‘사랑의 찬가’ 올림픽
592 스스로 자라는 씨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6 / 2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5 / 1,54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