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웃음
한 경제전문지에서 대기업 면접관들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는데 다음의 두 가지 대답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 첫 번째는 ‘밝은 표정과 미소’로 60%의 면접관들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자신 있고 논리적인 말투’로 25%의 면접관들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사회가 점점 개인화되고 사람 사이의 교류가 적어지면서 제대로 웃을 줄 아는 사람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매년 우울증 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일본에서는 ‘웃는 법’을 가르치는 학원이 대도시마다 수십 개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함께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 사회적인 존재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보다 여럿이 있을 때 30배 더 잘 웃고, 친한 사이일수록 더 많이 웃습니다. 심지어 공연을 볼 때도 좌석 사이의 간격이 더 좁을수록 많이 웃습니다. 웃음은 그 어떤 보약과 영양제보다 건강에 유익하며 행복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웃음과 행복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리를 따를 때 얻게 되는 큰복입니다. 신앙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세우고 모이기를 힘쓰십시오. 아멘!
주님!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즐거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를 교회 안에서 이룹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