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8.30 02:09

주님이 바라신다

조회 수 1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이 바라신다

 
55살에 취미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20대에 전업주부가 되며 사회생활을 포기했던 그녀는 남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다가 어린 시절 꿈이었던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작문을 배운 적은 없지만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여러 단편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여줬지만 대부분 글을 보지도 않고 “그 나이에 글을 써서 뭐 하냐”며 핀잔을 줬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스스로를 독려했습니다.
“난 글을 쓰고 싶어. 지금 난 충분히 잘하고 있어, 힘을 내!”
외로워도 5년 동안 펜을 놓지 않았던 치사코는 60세에 첫 등단한 소설로 일본 문예상을 수상했고 연이어 일본 최고 권위의 ‘아쿠타카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모두 일본 최고령 기록이었습니다.
그 나이에 글을 써서 뭐 하냐는 사람들의 말에 그녀가 무너졌다면 일본 문학계를 놀라게 할 소설들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망망대해를 혼자서 살아가는 삶 같을지라도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응원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묵묵히 사명을 향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가십시오. 아멘!
주님! 나의 모든 것을 알고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를 알고 위로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292 달변보다 중요한 것
291 베푸는 삶의 복
290 믿어지는 은혜
289 찬송이 된 삶
288 아들을 잃은 마음
287 솔선수범하라
286 감당할 수 없는 죄
285 좋은 터에 세우라
284 무엇이 더 필요한가
283 하나님을 믿는 방법
282 깨어있어야 할 성도
281 진정한 충성
280 외로움과 웃음
» 주님이 바라신다
278 깨어있으라
277 거룩한 꿈
276 죽음에서 배울 것
275 아침을 활용하라
274 이웃과 친구
273 사람의 가치
272 제노비스 참사
271 주님이 보호하신다
270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269 모든 것을 맡기라
268 가짜는 드러난다
267 영혼을 향한 책임감
266 결단으로 나아가라
265 오리사의 핍박
264 성경이 무엇입니까?
263 껍데기 영양소
262 일상의 하나님
261 실행의 유통기한
260 지체의 소중함
259 주님을 더 바라보라
258 오직 명령을 따르라
257 우주의 가장 큰 뜻
256 서툰 사랑
255 주의 손을 잡고
254 처음과 끝
253 외로움
252 본질을 즐겨라
251 누군가 알려야 한다
250 누구도 알 수 없다
249 생명수를 마시라
248 십대들의 예수님
247 말 두 마리의 힘
246 질서를 지키라
245 사슴뿔의 교훈
244 743번의 거절
243 사랑을 위한 습관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