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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6 10:40

죽음에서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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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배울 것

 
‘죽음의 의사’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로스 박사는 어린 시절 사람이 죽는 모습을 눈앞에서 목격하고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순간에 허무하게 세상을 떠난 사람을 본 박사는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평생을 공부했습니다.
사람의 목숨을 연구하기 위해 의사가 된 후에도 ‘사람은 왜 죽는지’, ‘임사체험은 존재하는지’, ‘죽음에서 살아난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지’, ‘안 죽을 수는 없는지’와 같은 죽음에 대한 주제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사색했습니다.
30년도 넘게 죽음을 연구하던 박사는 은퇴를 앞두고 자신이 연구한 바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평생 죽음을 연구하면서 저는 한 가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죽음보다 삶입니다.
삶이 있기에 죽음은 있을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우리는 왜 죽는가를 연구하기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구원자이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사명대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이며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말씀이 가리키는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하루를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삶을 주님을 위해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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