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활용하라
발명왕 에디슨은 어떤 연구에 한창 몰두할 때는 실험실에 있는 테이블 앞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종종 있었는데 출근하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음악의 아버지 바하와 악성 베토벤은 항상 침대 맡에 잉크와 오선지를 두고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좋은 멜로디가 떠오를 때가 있었는데 악보를 그리러 가는 사이에 악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작으로 유명했던 프랑스의 소설가 발자크도 글을 쓰는 시간은 주로 아침을 활용했습니다. 발자크는 ‘사람은 아침에 두뇌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뇌과학 전문가인 마이클 미칼코는 잠자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적어두고 자는 ‘마인드 포핑’이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자는 동안 뇌가 활동하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해답이 떠오르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전과 일어난 직후는 하루의 방향을 조율할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입니다. 하루의 끝과 시작을 하나님께로 맞추는 골든 타임으로 활용하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에서 삶의 방향을 잃지 않게 주님만을 향하도록 하소서.
자기 전과 일어난 직후 가장 먼저 주님께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