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보호하신다
중동의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 선교회에 총을 든 10여 명의 괴한이 들이닥쳤습니다.
놀란 선교사가 찾아온 이유를 묻자 괴한들은 총을 내려놓으며 예수님을 믿기 위해 왔다고 대답했습니다.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립니까?”
“저희는 중동의 테러단체의 일원이었습니다.
이슬람을 버리고 개종한 50명의 무슬림을 뒤쫓아가 죽이는 임무를 맡고 미행하던 중이었는데 돌연 모래폭풍이 몰아쳐 한 치 앞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당황해서 폭풍을 향해 총을 마구 쏘고 있었는데 「왜 나를 핍박하느냐? 나는 세상을 위해 왔으니 평안히 가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환청인 줄 알았지만 저희 모두가 그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에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었고 오랜 상의 끝에 2명을 제외한 저희들은 기독교로 개종하기로 마음을 먹고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보호하시며, 또한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능력의 손을 펼치시는 전능자이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지키시는 주님을 믿고 두려워 말고 담대히 복음을 선포하십시오. 아멘!
주님!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보호하심이 임하게 하소서.
어려운 곳에서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합시다.

